LG전자는 기업의 가치를 창출하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실천합니다

LG전자는 운영 전 영역에 걸쳐 탄소 중립을 추구하며
자원순환 경제에 기여하는 기업을 지향 합니다.

부정적 환경영향 Zero 사업장

산업의 발전과 기술의 발달은 오늘날 인류의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성장의 과정 속에서 놓치고 있었던 환경에 대한 부정적 영향은 이제 우리 삶의 질을 넘어 생존을 위협하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2021년 2월 UN의 ‘Making Peace with Nature’라는 보고서에는 인류의 활동과 자연 착취로 인해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훼손, 환경오염 리스크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환경문제는 이제 전 세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인류가 추구해야 할 최우선의 가치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LG전자 역시 국제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일원으로서 기후변화, 환경오염 등의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합니다.
경영활동과 사업장 운영이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Zero화 하고 더 나아가 긍정적 영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략목표: 탄소

  • 생산단계 탄소 배출량을 2017년 대비 50% 감축(~2030)
  • 청정개발체제(CDM) 사업을 확대하여 외부에서의 탄소 감축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2030)

LG전자는 제품 생산 단계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까지 2017년 대비 50% 감축하기 위해 생산 공정 내 에너지 고효율 설비 및 탄소 배출량 감축 장치 도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도상국에 기술과 자본을 투자하여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목표 달성에 활용할 수 있는 청정 개발체제 사업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탄소 배출권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태양광 사업을 강화하고 고효율 냉동기 및 에너지관리시스템(EMS) 등 자체 B2B 솔루션도 적극 활용하여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각 사업장에서 적극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고 CDM1) 사업 확대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글로벌 이슈 해결에 적극 동참할 것입니다.

1)CDM: Clean Development Mechanism

전략목표: 재생에너지

  • 재생에너지로 100% 전환(~2050)
  • 업무용 차량 전기/수소차 100% 전환(~2030, 한국)

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 전환은 사용되는 에너지원의 변화 이외에도 산업 내 비즈니스를 포함한 경영 전반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LG전자는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전환율 100% 달성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재생에너지 확대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이를 통해 국제사회의 에너지전환 흐름을 선도하고 재생에너지 관련 국내외 정책과 이해관계자의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전략목표: 폐기물의 재활용

  • 생산사업장 폐기물 재활용률 95% 달성(~2030)

LG전자는 2030년까지 전 세계 생산사업장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의 재활용률 95% 달성을 목표로 환경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폐기물 처리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고 생산자원으로 재사용하기 위해 각 사업장과 LG전자 전체의 폐기물 처리 실적을 관리하고 있으며, 폐기물 재활용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생 가능한 원료 사용을 확대하여 재활용 가능한 제품의 범위를 확장하고, 제품의 환경영향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부정적 환경영향 Zero 사업장 PDF 다운로드

부정적 환경영향 Zero 사업장 페이지의 내용을
한번에 확인하세요~

PDF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