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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도 필수

LG 스타일러 스테이
두 번째 이야기

여행에도 필수 가전이 되었다는 스타일러!
많은 고객님들이 LG 스타일러와 함께하는
스타일러 스테이를 경험하고 만족하셨는데요.
여행지에서 스타일러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꿀팁 가득한 리뷰를 만나보세요.

#1

sudal._.one님의
여행+스타일러 체험까지
럭키비키 후기

인생 숙소에서 만나게 된 LG 스타일러,
체험 후 구매까지 고민하게 된 고객님의 스토리

스타일러 문이 열려 있으며, 내부에 여러 벌의 옷이 옷걸이에 걸려 있음. 아래에는 작은 흰색 곰 인형이 놓여 있음. 문 내부 바지관리기에 바지가 걸려 있고, 내부 조명이 켜져 있음. 스타일러 문이 열려 있으며, 내부에 여러 벌의 옷이 옷걸이에 걸려 있음. 아래에는 작은 흰색 곰 인형이 놓여 있음. 문 내부 바지관리기에 바지가 걸려 있고, 내부 조명이 켜져 있음.
LG 스타일러 x 스테이시소

인생 숙소에서 뽀송 깔꼼한 옷 컨디션까지 야무지게
임원분 방에서나 보던 스타일러를 스테이시소에서 보다니 ,,
심지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진짜 럭키비키 그 자체
사용해보고 너무너무 만족해서 구매 고민 중이에요


태풍이 지나가는 탓에 하필 여행 첫날부터 비가 왔는데,
부용대, 농암종택을 갔다가 비를 쫄딱 맞았거등요 ,,
데님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비를 너무 맞아서 눅눅 꿉꿉했어요

스테이시소에서 스타일러를 보고 제일 먼저 비 맞은 옷들을 챙겨
돌려봤는데 아무래도 비도 맞고 여러 군데를 돌아다녔어서
[스팀살균 > 바이러스] 모드로 건조시켰어요!

스타일러가 진짜 요물이다,
라고 느꼈던 점은 자면서 돌렸는데도소음이 시끄럽지 않고 조용해요! 침실 내에 스타일러가 있었는데도수면에 방해받지 않고 새벽에 돌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침에 옷을 꺼내는데 다림질한 것 마냥 빳빳한 옷 컨디션을 볼 수 있어서 최고였어요 청바지, 슬랙스는 바지 전용 공간에서 돌렸더니 칼주름 딱 잡혀서 건조돼서 좋았습니다.

스테이시소

#2

hhm_joshua0313님의
물놀이 걱정 하나도 없었던 가족 여행

축축한 수영복은 이제 NO!
스타일러가 있는 숙소 덕분에
퇴실 전 수영복 건조까지 완벽!

여행에서 패밀리 옷 착장 맞춰 입는 거 좋아하는 저로서는
(특히 린넨 옷 좋아하는데... 다려야함)
구겨지는 옷들 땜에 핸디 스팀 다리미 여러 개 사봤는데
무겁기도 하고 힘들여서 가져갔는데
피곤해서 실제 가서 쓰기도 귀찮고
더더군다나 잘 안 다려질 때도 많아요.

근데 스타일러가 숙소에 있다? 와~ 땡큐죠.
너무 반가웠습니다.
수영복도 세탁기로 탈수하고
스타일러로 한 번 더 건조하고
애랑 단둘이 머무는데 너무 유용했어요.

11시 퇴실인데 오전 수영으로 젖은 수영복
가방에 넣을 수 없으면 어찌한다?
스타일러가 있다! ㅋㅋ
울집에도 들이고 싶건만 ㅜㅜ


언젠가풀빌라

#3

baehyeonji_님의
기분 좋았던 체크아웃의 이유

꿉꿉한 날씨에도 뽀송하게 옷을 입을 수 있어,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상쾌하게

스타일러  문이 열려 있으며, 내부에 흰색 옷걸이들이 걸려 있고 조명이 켜져있음. 하단에는 작은 흰색 곰 인형이 놓여 있음. 주변에는 외부가 보이는 나무 창문과 목재 기둥, 천장에는 조명이 달려 있으며, 옆쪽 작은 원목 테이블 위에는 화분과 병이 있음. 스타일러  문이 열려 있으며, 내부에 흰색 옷걸이들이 걸려 있고 조명이 켜져있음. 하단에는 작은 흰색 곰 인형이 놓여 있음. 주변에는 외부가 보이는 나무 창문과 목재 기둥, 천장에는 조명이 달려 있으며, 옆쪽 작은 원목 테이블 위에는 화분과 병이 있음.
멋진 한옥의 정취를 느끼며
오롯이 힐링할 수 있는
안동한옥숙소 스테이시소

스탠바이미, 제네바 스피커, 인스탁스 미니 (즉석카메라)
발뮤다 토스터기 & 더팟,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얼음냉온정수기
다이슨 에어랩, LG 스타일러까지 없는 게 없었다는
숙박객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던 숙소였다.

비가 내려 살짝 꿉꿉했는데 LG 스타일러 덕분에
뽀송하게 마무리된 옷으로
상쾌하고 기분 좋게 체크아웃할 수 있었다.

캐리어에 담겨 구겨진 옷은 스팀코스로 해결하고
스팀살균코스까지 가능!

자쿠지에서 물놀이 후 젖은 수영복도
뽀송하게 말려서 가져갈 수 있으니 최고다잉!

LG 스타일러 덕분에 뽀송한 여행할 수 있었고
우리 집에도 하나 장만하고 싶다.


스테이시소

#4

keudung_choi님의
#여행중에도_스타일러

아기와 함께한 제주도 여행에서
아주 만족스러웠던 스타일러 활용법

손에 든 투명 프레임 카드 중앙에 있음. 하단에 "#여행 중에도 스타일러"와 "STYLER STAY" 문구가 적혀 있음. 배경에는 문 열린 스타일러의 내부에 걸린 옷, 우드 톤 벽, 포스터가 보임. 손에 든 투명 프레임 카드 중앙에 있음. 하단에 "#여행 중에도 스타일러"와 "STYLER STAY" 문구가 적혀 있음. 배경에는 문 열린 스타일러의 내부에 걸린 옷, 우드 톤 벽, 포스터가 보임.
우리 집하고 똑같은 스타일러를 여행 중에도 보니 괜시리 반가움.

수영하고 바로 뽀송하게 수영복을 말릴 수 있어서,
여행 후 외출복의 바다 짠 내를 바로 없앨 수 있어서,
바베큐 후 고기 냄새를 바로 없앨 수 있어서,
캐리어에 구겨진 옷을 깨끗이 입을 수 있어서,
바이러스와 꽃가루로부터 우리 아기를 지킬 수 있어서.

아주 뿌듯하고 만족스러웠던 우리의 제주 스테이


스테이 스트레스리스

#5

you._.k0728님의
향기뿜뿜 뽀송했던 휴가

아이와 1년 만에 같은 숙소에서
여름 휴가를 보낸 고객님의 스타일러 스테이

문 열린 스타일러 내부에서 어린이가 포즈를 취한 두 장의 사진. 왼쪽(23.06.11)은 기대어 미소 짓는 모습, 오른쪽(24.05.30)은 곰 인형을 든 모습. 배경은 우드톤 벽과 가구. 문 열린 스타일러 내부에서 어린이가 포즈를 취한 두 장의 사진. 왼쪽(23.06.11)은 기대어 미소 짓는 모습, 오른쪽(24.05.30)은 곰 인형을 든 모습. 배경은 우드톤 벽과 가구.
1년 만에 같은 숙소, 같은 스타일러 앞에서
민준이는 훌쩍 컸지만 월루는 여전히 예쁘고,
스타일러는 여전히 향기뿜뿜 뽀송뽀송

건조기능 수영복 문제없지
탈취기능 바베큐 문제없지
살균기능 미서먼지 문제없지


월루:달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