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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사람을 존중하고 안전을 보장하며,
모두가 성장하는 일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LG전자는 RBA1)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사업장 내 근로환경의 안전보건과 인권을 지키는 사회적 책임을 다합니다. 2030년까지 중대 부적합 ZERO 생산사업장 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가점검과 현장심사를 실시하여 잠재적·실질적 리스크를 식별, 개선하고 있습니다. 또한, 협력사의 ESG 경영 관리의 적합성을 평가하여 관련 교육과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 RBA: 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글로벌 공급망에서 책임있는 기업 활동을 추구하는 세계 최대의 산업 연합
* 2024년 성과 기준
LG전자는 인권경영을 실천하기 위하여 이사회 산하 위원회와 전담 조직, 유관 부서 간 유기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구성원과 이해관계자의 인권보호를 위한 책임 있는 경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2010년 처음으로 글로벌 노동방침을 제정한 이후, 글로벌 인권 기준과 RBA 행동규범의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인간존중 및 차별/괴롭힘 금지
강제노동 금지
아동노동 금지
근로시간
임금과 복리후생
결사의 자유 및 단체 협약
노동관련 법규 준수
LG전자는 사업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재적·잠재적 인권 리스크를 식별하고 평가하기 위해 국내외 전 생산사업장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인권 실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STEP 01
인권 영향 발생 요인 정의
평가 범위 및 대상 설정
STEP02
RBA 행동규범 기반의 자가진단을 통한 영향 식별
RBA VAP (Validated Assessment Program) 심사기준을 적용한 현장심사 진행
STEP 03
식별된 인권 영향에 대한 우선순위 평가 실시
2024년 파악된 주요 인권영향
STEP 04
생산사업장 및 전사 대상 완화·예방조치 수립
STEP 05
추가 현장심사 진행
개선 증빙자료 확인을 위한 서면심사 진행
KPI 모니터링
협의체별 경과보고 실시
STEP 0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홈페이지 공시
이해관계자 간담회 개최
1) 지역사회는 관련 법규 준수를 통한 부정적 영향 발생에 초점을 두며, 사업장의 중대한 변화 또는 이슈 발생 시 간담회를 통해 의견 청취
2) 소비자 경험 전반에서 부정적인 영향이 사전에 방지될 수 있도록 관리하며, 다양한 소비자가 제품을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의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개선
LG전자는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의 정회원사로서, UN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GPs)에서 제시한 절차에 따라 매년 국내외 생산거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인권 실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30개 생산사업장, 1차 협력사
자가점검 및 현장점검
- 총 21건1): RBA 기준 심사2) 7건, 고객사 기준 심사 14건
1) 자가점검3): 저위험 사업장 8개, 중위험 사업장 22개, 고위험 사업장 0개
2) 현장심사4): 부적합 전년대비 3.4% 감소
1) 19건은 고객사 요청에 의한 심사, 2건은 자체 점검 목적으로 제3자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진행
2) 제3자 현장심사(VAP)는 5건, VAP 기준을 준용한 CMA심사는 2건 진행
3) ‘RBA 행동규범 8.0’의 ‘Risk SAQ(자가점검)’를 적용
4) 고객사 요청 심사 기준 - 33건(23년), 19건(24년)
LG전자는 안전(Safety), 보건(Health), 환경(Environment) 및 에너지(Energy) 관리를 위한 SHEE 통합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친환경 경영 및 안전·보건 원칙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SHEE 정책 및 중장기 목표를 수립하여 국내외 사업장에 세계적인 수준의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으며, 수자원 관리 및 화학물질 등 배출물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사업장의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구분 | 실적 | 계획 | |
|---|---|---|---|
| 2024년 | 단기 (2025년) | 중기 (~2027년) | |
| | 0건 | 0건 | 0건 |
| | 30% 이하 | 30% 이하 | 30% 이하 |
| | 0건 | 0건 | 0건 |
| | 중대재해 점검항목 시스템화 | Web기반 신규 플랫폼 개발 | 1) 접근성 및 편의성 고도화 2) 해외법인 확산 |
LG전자만의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통해 임직원의 전문성과 안전교육을 강화하였으며,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개선 및 안전문화 전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환경, 안전, 보건, 에너지 관리를 위하여, 하기와 같이 다양한 IT 관리 시스템을 운영 중입니다.
전사 안전보건환경에너지 관리 시스템
FOMS (Facility Operation Maintenance System)
HMS (Health Management System)
CMS (Chemical Management System)
LG전자는 위험성 평가를 통해 사업장 내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있습니다.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평가를 실시하여 유해·위험 요인을 식별하고, 결과에 따라 위험 등급을 분류하여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위험 요인이 고위험 등급으로 분류된 경우 구체적인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개선 조치가 실행된 이후에는 빈도와 강도를 기반으로 한 정량적 평가를 통해 개선 효과성을 측정합니다.
LG전자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권리 준수를 위해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급박한 위험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임직원 및 협력사의 모든 구성원이 작업을 중지하고 대피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세스를 통해 공정, 작업 및 장비에서 발생한 위험상황으로부터 구성원을 보호하고자 합니다.특히, 유해위험 요인이 발굴된 경우 작업 중지 조치가 즉시 시행되며, 해당 현장에는 작업중지 명령서가 부착됩니다. 작업중지 명령서가 부착된 이후에는 안전보건총괄책임자가 위험요인의 해소 여부를 확인하고, 작업 재개 승인이 이루어진 후에야 작업이 재개될 수 있도록 엄격한 절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세스는 현장의 안전성을 높이고, 전사적인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위험 상황 발생 시 작업 중지, 보고, 시정조치, 작업 재개로 이어지는 현장 대응 절차입니다.
위험상황 발생
산업재해 발생의 급박한 위험 시
작업중지
근로자/공사업체는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대피
보고
관리감독자/사업장 안전보건팀(or 안전반)에 작업중지 보고
시정 조치
관리감독자/사업장 안전관리부서장 위험요인 확인 및 조치
* 작업중지 조치는 추가 피해방지를 위한 조치가 완료되기 전까지 유지
작업 재개
안전관리부서장 또는 안전관리자는 위험요인 제거하고 안전조치 확인 후 작업 재개
임직원의 정신적/신체적 건강 증진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다음과 같은 시설과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정기 건강검진 결과를 기반으로 유소견자 및 고위험군을 집중 관리합니다.
부속의원, 건강관리실, 심리상담실을 운영하여 정신적/신체적 건강 증진을 위한 계획 수립 및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금연, 대사증후군 관리, 체중 관리, 직무 스트레스 케어링 등을 실시합니다.
사고보고 기준 매뉴얼을 기반으로 안전사고에 즉각 대응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합니다.
| 구분 | 주기 | 주제 |
|---|---|---|
| 안전보건 이사회 보고 | 연 1회 | 안전보건 중요사항 정기 이사회 보고/승인 |
| 산업안전보건위원회 | 분기 1회 | 근로자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 심의/의결 |
| 안전보건 임원 협의체 | 월 1회 | 안전환경센터의 중요사항에 관한 심의/의결 |
모든 사업활동 과정에서 환경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환경 관련 법규 및 국제 협약을 철저히 준수합니다. 또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하여 환경 영향 저감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환경경영 정책을 제정하였습니다.
환경경영 정책 다운로드2013년부터 독자적인 'LG전자 화학물질 관리시스템(LGCMS: LG Chemical Management System)'을 기반으로 화학물질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2013년 국내 전 사업장에 최초 적용된 이 시스템은 2021년부터 해외 전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되었으며, LGCMS를 통해 유해화학물질의 사용 저감 및 대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국내 및 해외 전 사업장 내 입고되어 사용하는 모든 생산용, 연구개발용 화학물질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LoC 등 화학물질 정보 사전 입수
국가별 법규의 준수 여부 및 화학물질의 유해성/위험성을 전문 부서가 사전 검토
사전심사 적합 판정을 받은 화학물질만 입고
적법한 보관/사용 장소 확인 후 입고
사용되는 모든 제품에 화학제품 관리 라벨을 부착하여 관리
화학물질 관리자 선임 및 취급자별 대상 교육 실시
법적 요구사항을 준수한 화학물질 취급시설 운영/관리
주기적인 화학제품 재고 실사를 통해 사용 화학제품 현황 점검 및 미사용 제품 폐기
국가별 폐기물 처리 법규에 따라 적법 처리
화학물질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화학물질 규제/법규 모니터링을 통하여 사내 규정 재/개정 및 대응방안 수립하고, 하기 각 단계 별 사내 관리 기준에 따라 유해물질 제거/대체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연1회)
화학물질 취급기준 준수 및 시설 운영
MSDS/성분명세서 등 작성 및 비치
연구개발용 물질의 위해성 점검
관련 환경법규 모니터링/준수
생산 단계에서 사용되는 화학물질 성분 검토
생산 사업장의 환경 실태진단을 수행하고 진단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을 모니터링
환경오염 방지 시설을 설치 및 운영
환경 관리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운영 및 개선
화학물질 관련 정보 관리시스템 운영
신규 취급 화학물질 사전 검토
유해화학물질 및 RBA 관리 대상 물질에 대한 관리 강화
물 인벤토리를 구축하고 수원 부족, 수질 악화, 물 사용량 증가 등과 같은 다양한 수자원 리스크를 주기적으로 평가하며 각 생산 현장의 물 사용량을 모니터링합니다.
물 인벤토리를 기반으로 수자원 리스크(수원 부족, 수질 악화, 사용량 증가)를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생산 현장의 물 사용량을 모니터링합니다.
'용수 무방류 시스템'을 도입하여 이미 사용한 물을 조경용수나 공업용수로 재사용하는 등 물 사용 효율을 높입니다.
예기치 못한 단수 상황을 대비해 비상용 물 보유 방안을 마련하여, 단수 시에도 최소 2일 이상 사업장 가동이 가능하도록 관리합니다.
화학물질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화학물질 규제/법규 모니터링을 통하여 사내 규정 재/개정 및 대응방안 수립하고, 하기 각 단계 별 사내 관리 기준에 따라 유해물질 제거/대체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연1회)
| 대상 | 교육 내용 | 교육 방식 |
|---|---|---|
| 유해물질 사용 사업장 근로자 대상 | 화학물질 안전관리 사고 대응·행동 요령 대피 방법 유해물질 취급 요령 | 현장 안전교육 온라인 교육 (병행) |
| 연구개발 (R&D) 임직원 대상 | 화학물질 관리 실험실 특성별 맞춤형 안전보건교육 | - |
글로벌 사업장의 환경경영, 안전보건, 에너지, 품질 인증 보유 현황을 지역별로 정리한 표입니다. 북미, 중남미, 유럽·CIS, 중동·아프리카, 아시아 및 한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ISO 14001, ISO 45001, ISO 50001, ISO 9001 등 주요 국제 인증을 중심으로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제품 양산 안정화 전인 신설법인(미국 1개, 멕시코 1개) 제외
** 2024년 12월 기준
LG전자는 '신뢰와 소통, 변화와 혁신, 공동운명체'라는 동반성장 사상을 근간으로, 협력사와 지속 성장하며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이를 위해 '동반성장 5대 전략과제'를 통한 실질적인 지원과 더불어,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회원사로서 ESG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여 더 나은 공급망을 구축합니다.
LG전자는 공급망 전반의 ESG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식별하고 관리하기 위해 다각적인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단위 | 2025년 |
|---|---|---|
| 1차 협력사1) | 개사 | 1,080 |
| 핵심 1차 협력사2) | 215 (구매비중 70%) |
신규 협력사 선정 시, 자사 협력사 행동규범 및 국제무역규제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하기 평가 항목들에 대하여 평가하고 있습니다.
협력사
구매팀
준법감시팀
구매팀
신규 공급업체 평가 항목의 구성과 비중을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환경(Environment)은 필수 평가 항목이며, ESG 평가를 포함한 경영(20%), 비용(30%), 납기 대응력(10%), 품질(30%), 기술력(10%)으로 구성됩니다.
LG전자는 분쟁광물 및 분쟁 영향 및 고위험 지역(Conflict Affected and High-Risk Areas (CAHRAs))의 광물 책임 공급망에 대한 OECD 실사 지침'에 따라 관리 기준을 수립하고 관련 협력사 실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 '분쟁 광물'이란 콩고민주공화국(DRC) 및 인접국에서 채굴되는 주석(Tin), 탄탈륨(Tantalum), 텅스텐(Tungsten), 금(Gold)을 의미하며 분쟁광물이 반군, 무장 단체의 자금원이 되어 심각한 인권 침해를 유발하는 사회적 문제와 연결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OECD 가이던스를 준용하여, 1차 협력사가 납품하는 원부자재의 분쟁광물 포함 여부에 대한 실사를 진행합니다.
1차 협력사는 분쟁광물 확인 절차와 근거를 문서화하고 LG전자 분쟁광물 관리시스템에 해당 정보를 등록해야 하며, 2차 이하 하위 협력사의 분쟁광물 사용 여부까지 점검합니다.
LG전자는 공급망의 모든 제련소가 RMAP(책임 광물 보증 프로세스) 인증을 확보하도록 요구합니다. 그 결과, 3TG(분쟁 광물)에 대해 2021년까지 RMAP 인증 제련소 100% 사용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탄탈륨/텅스텐 2019년, 주석 2020년, 금 2021년)
3TG 외에도 아동 노동 등 사회적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2019년부터 공급망 내 코발트(Cobalt) 추적을 시작하는 등 책임 있는 광물 소싱 관행을 확립해 나가고 있습니다.
LG전자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보고 기준과 OECD Guidance를 참고하여, 분쟁광물 관리시스템의 요구사항과 프로세스를 운영하기 위한 관리 표준을 제정하였습니다.
LG전자가 자체 개발, 생산, 판매, 공급하는 모든 제품은 물론, 협력사가 공급하는 모든 제품 및 원부자재에 포괄적으로 적용됩니다.
책임있는 광물 정책/표준 준수, 사회적 책임 이행, 광물의 구매 및 조달 담당 관련부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TG 외에도 아동 노동 등 사회적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2019년부터 공급망 내 코발트(Cobalt) 추적을 시작하는 등 책임있는 광물 소싱 관행을 확립해 나가고 있습니다.
* RMI는 회원사에게 글로벌 제련소의 광물 사용 실태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며, 분쟁광물 이슈 해결을 위해 모범사례를 교환하는 포럼을 개최합니다.
LG전자는 인권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LG전자 인권 원칙 (LG Electronics Human Rights)을 수립하고 이를 전사적으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방침은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GPs), 세계인권선언, ILO핵심협약, RBA 행동규범 등 국제 인권 기준과 산업계 표준을 반영하여 제정되었으며 임직원을 포함한 주요 이해관계자의 인권 보호를 위한 실행 지침으로 기능합니다. 또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인식 제고 활동을 통해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이행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최신 국제 인권 기준과 이해관계자의 기대사항을 반영하여 방침을 정기적으로 개정하고 있으며, 모든 개정 내용은 외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 정책 | 대상 범위 | 내용 |
|---|---|---|
| 인권 원칙 | 내·외부 모든 이해관계자 | LG전자의 임직원, 협력사 직원, 지역주민 및 소비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 인권 관련 방침을 통합하여 제정된 인권 원칙은 관련 국제 기준을 존중하고 진출한 국가 및 지역의 법규 준수는 물론, 현지법과 국제 기준이 상충할 경우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할 것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인권 영향 평가에 따른 주요 인권 영향 영역, 구제 및 고충처리, 인권 거버넌스에 대한 내용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
| 글로벌 노동방침 및 가이드라인 | 임직원, 협력사, 이해관계자 | LG전자의 모든 임직원과 관계자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근로 제공과 관련해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LG전자는 UN, ILO 등 노동 관련 국제기구의 인권 및 노동 기준을 준수하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권리 보장을 사업 영위의 기본 가치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각 국가 및 지역의 노동 관계 법규를 준수하고, 사회·경제적인 면에서 임직원의 고용 안정과 적정 임금 보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일하기 좋은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이는 LG전자와 거래하는 모든 협력사가 준수해야 할 기본 의무로서 LG전자의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공유해야 할 가치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
| 안전보건 경영방침, 환경 경영정책 | 임직원 | LG전자는 임직원, 고객 및 지역사회 구성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며, 안전보건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지속적인 개선 의지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LG전자는 환경을 경영 활동의 중요한 요소로 인식하여 자원 사용의 최소화, 친환경 공정 운영, 제품 개발 및 에너지 효율 최적화를 통해 지구 환경 보존 및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과 이해관계자의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 윤리규범 | 임직원 | LG전자는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와 ‘인간존중의 경영’을 경영 이념으로 공유하고, 경영헌장의 정신에 따라 자율과 책임에 기초한 자유 경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을 지향하는 자유시장경제 질서를 존중하고, 상호 신뢰와 협력을 토대로 모든 이해관계자와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에 모든 임직원이 지켜야 할 올바른 행동과 가치 판단의 기준으로서 윤리규범을 제정하고 실천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
| 행동강령 | 임직원 | LG전자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 활동을 통하여 임직원의 역량과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토대로 고객, 임직원, 주주 등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이에 LG전자 임직원 전 세계 어디든지 해당 지역의 법규를 준수하고,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며 회사의 글로벌 기준에 따라 사업 활동을 수행할 것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
| 다양성 및 포용 방침 | 임직원 | LG전자는 개개인의 다양한 경험과 배경을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임직원의 유연한 사고를 장려하고 통찰력을 키우며, 각자의 재능을 더욱 잘 발휘하게 한다고 믿습니다. 모든 임직원의 다양한 취향과 선택을 지지하며 이를 근거로 차별하지 않습니다. LG전자에서는 모두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하며, 각자 본연의 모습으로 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다양성과 포용의 문화에서 모든 구성원은 다채로운 관점으로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
| AI 윤리원칙 | 임직원 | LG전자는 증가하는 AI 윤리 이슈에 대비하고, 윤리적인 AI 개발과 활용을 위해 LG AI 윤리위원회 및 워킹그룹에 참여하여 AI 윤리원칙 제정에 기여하였습니다. AI 윤리원칙은 AI를 개발하고 활용하는 LG의 모든 구성원이 지켜야 할 올바른 행동과 가치 판단의 원칙으로서, AI 신뢰성을 확보하고 윤리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제정되었습니다. LG AI 윤리원칙은 인간존중, 공정성, 안전성, 책임성, 투명성의 5대 핵심가치로 구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