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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와 '인간존중의 경영'이라는 기본 이념을 바탕으로 합니다. 고유의 행동 방식인 '정도경영'과 윤리·준법경영을 통해 건전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책임경영을 실천합니다.
*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정도경영은 시장에서 정당하게 승부하자는 LG만의 고유한 행동양식으로, 선언적 윤리규범과 실천지침에 구체화되어 LG인들의 사고와 행동의 기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윤리규범은 모든 임직원이 지켜야 할 올바른 행동과 가치판단의 기준으로서, 1994년 제정되었으며, 선언적 윤리강령인 '윤리규범' 전문과 구체적인 행동원칙을 담은 '윤리규범 실천지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7차례의 개정을 통해 관련 규정과 하부 실천지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으며, 전 임직원의 숙지를 위해 120여 개의 현지법인에 배포 및 공유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위반행위 제보 현황
(단위: 사례)
2023년
1692024년
2392025년
2772025년 위반행위 제보 유형
고객불만
193
차별/괴롭힘
50
이해상충
23
부패/뇌물수수
8
자금세탁/내부거래
2
개인정보
유출
1
*2025년 기준
고객불만
193 건
차별/괴롭힘
50 건
이해상충
23 건
부패/뇌물수수
8 건
자금세탁/내부거래
2 건
개인정보유출
1 건
정도경영 리스크 사전 예방 및 정도경영 의식 체질화를 목표로 정도경영 리스크 진단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합계 (100%)
146건
LG전자는 준법경영을 기업 활동 전반에 걸친 기본 운영방침으로 삼아 고객의 신뢰와 기업경쟁력을 함께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모든 구성원 개개인이 일상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상황에 침묵하지 않으며, 제반 법규를 성실히 준수하여 준법경영을 실천해 가겠습니다.
*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LG전자는 체계적인 준법경영 운영을 위해 내부 규정인 「준법통제기준」을 제정하고, 외부 인증을 통해 그 실효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준은 「상법 시행령 제40조」에 따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제정되었으며, 전 임직원에게 적용되는 준법경영의 기본 원칙이자 내부 통제 기준입니다. 또한 LG전자는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 표준인 ISO 37301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정기적인 사후 심사를 통해 시스템의 설계, 적용, 운영이 적절히 이행되고 있는지 검증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해당 인증에 따른 운영 절차를 전사 컴플라이언스 체계에 적용하여 컴플라이언스 관리의 신뢰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컴플라이언스 리스크를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은 법규 및 규제 변화에 대한 사전 식별부터 교육, 점검, 보고, 사후관리까지 전 단계에 걸쳐 구조화되어 있으며, 리스크 예방과 재발 방지를 함께 고려합니다. LG전자는 이사회 및 ESG위원회 등 최고 의사결정기구에 리스크 점검결과에 대해 정기적인 보고를 수행하여 전사적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행동강령 및 내부 방침을 기준으로 하여 뇌물수수, 담합, 차별, 내부거래, 허위광고 등 다양한 리스크 항목을 포괄하는 컴플라이언스 자율점검 설문조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전 세계 임직원의 94.1%인 45,984명이 참여하였으며, 설문 결과는 부서별 리스크 인식 수준 분석, 교육 기획 개선, 중점 점검 영역 도출 등 다양한 조직 관리 활동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임직원의 리스크 감수성 제고와 자율적 실천 문화의 확산을 전략적 우선순위로 설정하고, 전사 차원의 교육 및 점검 체계를 통합적으로 운영
직무 및 직책별 맞춤형 윤리·준법 관련 교육을 연 1회 이상 제공하며, 교육 수료 후 실천 서약서를 제출함으로써 자발적인 준법 실천 의지를 제고 (온라인·오프라인)
- 대상: 국내외 전 임직원
- 교육 내용: 윤리규범, 행동강령, 부패방지, 공정거래, 성희롱 예방, 개인정보보호 등 실제 업무와 관련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
- 교육 프로그램: 신임팀장 교육, 해외주재원 리더십 교육, 신임사업가 교육, 파견관리담당 온보딩 교육 등
* 공정거래 리스크를 주제로 한 직무 담당자별 교육을 별도로 운영
LG전자는 평등한 참여기회가 보장된 가운데 자유경쟁의 원칙에 따라 모든 거래를 진행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를 통해 상호 신뢰와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장기적 관점에서 공통의 발전을 추구합니다.
LG전자는 공정거래 분야의 주요 리스크인 담합, 하도급, 불공정거래, 표시광고 등을 국내 주요 법령을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에 따라 사전 점검, 교육, 개선 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고, 협력사와의 공정한 거래 관행을 정착시키기 위한 자료 요청 및 계약 관리 체계를 운영하여, 공정거래 컴플라이언스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인식제고/교육
불공정 거래 및 부당한 표시광고 근절
공정한 하도급 거래 추진
담합 예방
다양한 IoT 제품 및 서비스의 증가와 신기술,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따라 개인의 인권과 프라이버시 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개인정보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요인을 파악하고 개인정보 처리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임직원 및 고객의 권리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 ① 관리보안 | ② 기술보안 | ③ 물리보안 | ④ 개인정보보호 Compliance |
|---|---|---|---|
|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운영 | 외부 해킹공격/악성코드 탐지/분석 및 방어 | 물리보안 관리체계 구축/운영 |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운영 |
| 정보자산 식별 및 관리 | 정보유출 모니터링, 차단 및 방지 | 물리보안 장비 정기점검 및 이상 대응 | 개인정보 처리 식별 및 관리 |
| 정보보호 사고대응 체계 구축/운영 | 네트워크/시스템 정책 및 보안솔루션 구축/도입 관리 | 보안구역 설정 및 출입권한 분리 | 개인정보 처리 위험 영향도 평가 및 보호조치 |
| 임직원 교육/홍보 및 규정준수 인식제고 | 보안 위험평가 및 취약점 조치 | CCTV/침입탐지 및 중요시설 (서버실, 통신실) 점검/관리 | 개인정보 주체 권리대응 및 규제기관 대응 |
글로벌 보안 규제
LG-SDL (LG Secure Development Lifecycle)
LG전자는 ‘기술은 인간을 향해야 한다.’는 철학 아래 인간의 존엄성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Responsible AI를 실천하고 있으며, 글로벌 AI 규제를 사후 통제가 아닌 설계 단계부터 내재화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유럽·북미·한국 등 핵심 시장의 규제 분석을 통해 통합 Responsible AI 거버넌스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오인·과장에 따른 신뢰 하락을 방지하는 동시에 고객에게 안전하고 새로운 AI 제품 및 서비스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가전 생태계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Responsible AI 비전 및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LG전자 Responsible AI 비전 및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구성도
Responsible AI for a better life
전사 단위의 운영체계 및
주요 이슈 협의체
전사 정책과 실행 가이드라인 수립
AI 위험/기술 등급 체계 및 관리 프로세스
현업 적용을 위한 Asset 확보
전사 확산 및 계열사 전파
책임 있는 AI 개발과 운영을 위한 기준을 담은 'Responsible AI 정책서'를 수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책서는 AI 거버넌스, 조직별 책임과 권한, 윤리강령, AI 시스템의 위험등급 분류와 모니터링 등 세부 정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 교육과 글로벌 규제 라이브러리 등 AI 지원 체계를 명문화하였으며, 글로벌 AI 규제와 가이드라인의 변화를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함에 있어 인간의 존엄성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인간 중심의 책임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AI의 개발 및 운영 전 과정에서 공정성, 신뢰성, 법규 준수, 중립성 등 핵심 원칙을 체계적으로 적용하여, 특정 집단에 대한 편향과 차별을 방지하고 객관적이고 책임 있는 결과를 제공하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규제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활용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AI가 사회적·윤리적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통합적인 책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Human-in-the-loop’ 원칙을 적용해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인간의 개입과 감독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Physical AI 시스템에는 비상 정지, 보호 정지, 사용자 개입 등 안전 중심 설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시스템의 판단 결과와 동작 상태를 실시간으로 인지하고, 물리적 행동 이전 및 실행 중 즉시 개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위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시스템을 즉시 안전 상태(Safe-state)로 자동 전환하고 있으며, 사용자가 시스템 상태와 위험 상황을 이해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투명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AI 활용에 따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개입 트리거, 안전시스템, 투명성 확보, 윤리 준수 측면에서의 안전 관리를 철저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AI 시스템이 생성하거나 의사결정에 활용된 결과에 대해 조직 차원의 책임 원칙을 명확히 적용하고 있으며, AI는 판단을 보조하는 도구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최종 책임은 시스템을 설계·운영하는 주체에게 있음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비대칭을 최소화하기 위해 투명성을 핵심 원칙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가 AI 사용 여부와 생성 결과, AI 개입 여부를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이해 가능한 수준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 및 이해관계자가 AI에 의해 생성된 결과임을 합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 가능한 수준의 기준 및 원칙을 마련하여 AI 투명성이 적절히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영업/마케팅 과정에서 오인·과장 표현을 예방하고 브랜드 신뢰를 확보하기 위하여 AI 마케팅 가이드라인을 수립하였습니다. 기술 수준과 개인화 수준을 기준으로 각 본부별 AI 등급 심의위원회를 운영하여, 기획 단계부터 AI 기술등급을 선제적으로 판단·관리할 수 있는 전사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마케팅/법무 검토 간 연계를 강화하여 규제 리스크를 저감하는 동시에, 검토 리드타임을 평균 2주에서 3일로 단축하였습니다. 또한 국내외 공정거래·소비자 관련 기관의 시정요구 및 제재로 인한 전사 브랜드 이미지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전사 차원의 관리 활동을 수행 중입니다.
업데이트: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