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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것이 없는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LG전자는 기존 소재를 재활용·재사용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 및 서비스를 통하여, 순환경제의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자원 조달부터 생산,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제품 전 생애주기 전반에서 순환경제를 구현하는 LG전자의 자원 순환 체계를 설명한 다이어그램입니다. 소재 선정과 부품 재사용, 생산 공정 내 스크랩 재활용, 제품 내구성 및 수리 용이성 강화, 폐가전 수거와 자원 Closed Loop 구축을 통해 자원 효율성과 재활용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수거된 폐전자제품에서 추출한 재활용 플라스틱을 신규 제품 생산에 활용함으로써,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재활용 플라스틱 누적 60만 톤 사용을 목표로 수립하였으며, 2025년 기준 누적 27.7만 톤을 사용하였습니다.
| 연도 |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킬로톤) | 재활용 원료 사용(킬로톤) | 누적 사용 (킬로톤) | 달성률 (목표 누적 60만 톤) |
|---|---|---|---|---|
| 2023년 | 21.6 | 54.4 | 114.0 | 19% |
| 2024년 | 27.5 | 74.1 | 188.0 | 31% |
| 2025년 | 30.0 | 88.8 | 277.0 | 46% |
재활용 플라스틱 원료 사용량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량
누적 사용량
달성률 (목표 누적 60만 톤)
중량
제품 부피
포장재 중량
재활용 플라스틱
* 모델명: 50UT8350KNA
중량
제품 부피
포장재 중량
재활용 플라스틱
* 모델명: 27MS500
LG전자는 제품 포장의 보호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자원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펄프몰드 등의 종이 완충재와 재활용 EPS(Expandable Polystyrene, 발포 폴리스티렌) 등 친환경 포장재 및 소재 활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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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개별 생산자 책임(IPR) 원칙에 따라 폐전자제품의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글로벌 회수·처리 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2006년부터 2030년까지 누적 800만 톤의 폐전자제품 회수 목표를 수립, 2025년 기준 누적 565만 톤을 회수함.
501만 톤
565만 톤
LG전자는 2003년부터 시행된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에 동참하여 폐전자제품 무상 회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형 가전
소형 가전
폐전자제품 분해 및 분류
원자재로 재활용
글로벌
세계 지도를 통해 폐전자제품 회수/처리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북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CIS, 한국의 폐전자제품 처리량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한국
E-waste 처리량 (단위: 톤)
한국의 연도별 E-waste 처리량 정보입니다. 2023년 126,848톤, 2024년 125,138톤, 2025년 158,278입니다.
유럽
E-waste 처리량 (단위: 톤)
유럽 지역의 연도별 E-waste 처리량 정보입니다. 2023년 101,898톤, 2024년 124,089톤, 2025년 177,135톤입니다.
북미
(미국, 캐나다)
E-waste 처리량 (단위: 톤)
북미 지역의 연도별 E-waste 처리량 정보입니다. 2023년 30,635톤, 2024년 28,334톤, 2025년 28,334톤입니다.
아시아
(일본, 인도, 호주, 싱가포르)
E-waste 처리량 (단위: 톤)
아시아 지역의 연도별 E-waste 처리량 정보입니다. 2023년 134,110톤, 2024년 151,774톤, 2025년 179,945톤입니다.
CIS
(러시아)
E-waste 처리량 (단위: 톤)
CIS 지역의 연도별 E-waste 처리량 정보입니다. 2023년 10,291톤, 2024년 92톤, 2025년 6,650톤입니다.
중남미
(브라질, 콜롬비아, 멕시코, 페루)
E-waste 처리량 (단위: 톤)
중남미 지역의 연도별 E-waste 처리량 정보입니다. 2023년 51,361톤, 2024년 95,905톤, 2025년 81,660톤입니다.
아프리카
(남아프리카 공화국)
E-waste 처리량 (단위: 톤)
아프리카 지역의 연도별 E-waste 처리량 정보입니다. 2023년 7,298톤, 2024년 7,298톤, 2025년 7,298톤입니다.
* 일부 국가들의 수치는 예측값이 사용됨
LG전자는 전 사업장에서 폐기물을 재활용하고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을 추진하며 폐기물을 보다 철저하게 분리·선별하여, 재활용 가능한 자원의 활용 비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주요 사업장에서는 폐기물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회수하여 이를 공정 내 재활용하거나 타 업체에 열원으로 공급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로 2025년 국내외 전 사업장 폐기물 재활용률이 97.3%를 기록하며, 2030년 목표였던 95% 재활용률을 조기에 달성하였습니다.
사업장 폐기물 재활용률 성과와 목표를 비교한 그래프입니다. 재활용률은 2023년 95.5%에서 2024년 97.4%로 상승하였으며, 2030년 목표는 95.0%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2024년
97.4%
2025년
97.3%
2030년 목표
95.0%
LG전자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재자원화 성과의 신뢰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글로벌 안전 규격 인증기관인 UL로부터 매년 ‘폐기물 매립 제로(ZWTL, Zero Waste to Landfill)' 인증을 갱신하고 있으며, 이를 국내외 전 사업장으로 확대 중입니다.
인증 현황
Platinum 등급 (11개 사업장): 창원 스마트파크 1 & 2, 구미 퓨처파크1, 평택 디지털파크, 평택 칠러 공장, LG Electronics India Limited, Taizhou LG Electronics Refrigeration Co.,Ltd., LG Electronics Tianjin Appliances Co., Ltd., LG Electronics Vietnam Hai Phong Co.Ltd., LG Electronics WROCLAW SP ZOO, LG Electronics MIawa SP. ZOO
Gold 등급 (4개 사업장): 마곡 사이언스파크, 서초 R&D 캠퍼스, 가산 R&D 캠퍼스, LG Electronics (Thailand) Co.Ltd
1) ZWTL(Zero Waste to Landfill): 북미 규격기관 UL의 친환경인증, 폐기물 재활용률로 3개 등급으로 인증(Silver(90~94%), Gold(95~99%), Platinum(100%))
LG전자의 마곡 사이언스파크, 가산 R&D캠퍼스, 서초 R&D캠퍼스, 양재 R&D캠퍼스, 평택 디지털파크, 평택 칠러 사업장은 ‘Bi:Cycle 캠페인1)’에 참여하여 화장실에서 발생하는 폐핸드타월을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LG전자는 전 사업장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폐가전 수거 캠페인을 운영하며, 각 사업장별로 발생하는 폐기물을 저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업장별 폐기물 저감 활동 사례. 창원 스마트파크1의 포장기법 개선을 통한 폐비닐 및 폐유리 저감, 평택 칠러의 목재 팔레트 철재 교체를 통한 폐목재 저감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Bi:Cycle 캠페인: 폐기물을 분리·수거하여 재생원료로 제품을 생산·소비함으로써 자원순환 증대를 실천하는 유한킴벌리 주관의 친환경 캠페인
LG 리사이클링 센터는 폐가전을 수거해 소재를 분리·재활용함으로써 자원의 선순환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폐가전 재활용과 환입제품 분석을 수행하며, 제품 기획 단계부터 자원순환을 고려한 친환경 설계를 연구합니다. 또한 재생 자원 활용 기술 개발과 환경성보장제도 준수를 통해 유해물질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고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2026.07.09
LG전자가 설립한 칠서 리사이클링 센터에서 폐가전이 재활용되는 과정을 담은 영상입니다. 버려진 냉장고와 세탁기 등 70여 종의 폐가전이 해체 및 파쇄, 플라스틱 재생, 금속 용해, 부품 제조의 4단계 공정을 거쳐 철, 알루미늄, 구리, 플라스틱 등 40여 종의 원자재로 재탄생하는 자원 선순환 여정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