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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촬영을 하다보니 스튜디오 혹은 쇼룸처럼 꾸미고 싶어요.”
화이트, 실버, 스틸을 활용한 화이트&쇠테리어 감성의 미드센추리 모던 거실 스타일링을 문의주셨습니다.
고객님께서는 TV와 소파 대신, 책상과 행거를 중심으로 한 거실 스타일링을 요청하셨습니다.
또한, 주방에서 요리 시 옷에 냄새가 배지 않도록 고려된 스타일링을 원하셨습니다.
조닝의 분리를 통해 섞여있던 작업 공간과 옷 보관 공간을 분리하여 사용성 개선 뿐만 아니라 유튜브 촬영에 적합한 배경을 만들었습니다.
행거 대신 닫힘형 수납장을 배치해 음식 냄새가 배는 문제 역시 함께 해소했습니다.
창가는 뷰가 가장 아름답게 드러나는 위치이기에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책상과 의자로 통일감을 주었고,
공간 중앙에는 밝은 톤의 러그를 깔아 화면의 안정감과 포근함을 더했습니다.
엠하우스 디자인4040 스틸 서랍장
미드센추리 스타일의 핵심인 차분한 곡선미, 메탈 포인트, 따뜻한 조명을 살리기 위해
엠하우스의 디자인 4040 스틸 서랍장을 배치해 기존의 화이트&실버 톤과 자연스럽게 연결했습니다.
마르티넬리루체 마르티넬리 루체 피피스트렐로 테이블램프 미니 블랙
포인트 조명으로 피피스트렐로 테이블램프를 두어 미드센추리 특유의 곡선미와 디자인적 재미를 더했습니다.
수납/작업/촬영이라는 세 가지 라이프스타일을 분리하면서도 미드센추리 모던 특유의 따뜻하고 세련된 무드를 더해
고객님께서 원하셨던 ‘쇼룸 같은 거실‘을 완성하였습니다.
매드어바웃매츠 밤비 러그
마지막으로 패턴과 조직감이 은은하게 드러나는 체크패턴의 ‘밤비 러그‘를 더해
전체적으로 코지하면서도 포인트가 살아있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