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길이를 길어 멈추려는데, 멈추지 않아요
다리길이가 연장된 후 중간에 센서 감지로 멈추지 않고 최소 치수로 줄어들어요.
이런 원인/증상이 있나요?
- 발바닥 뒤꿈치 부위에 위치한 다리길이 감지센서에 잘 닿지 않는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안마의자에 앉는 자세 (자동센싱 시)
➔ 안마의자에 앉으실 때, 등받이에 등과 엉덩이를 밀착시켜 앉으세요.
안마의자가 동작을 시작하면, 다리길이가 연장되고 축소될 때 발바닥 뒤꿈치를 밀착시킨후
멈추고 싶은 위치에서 뒤꿈치에 살짝 힘을 가하면 센서가 감지되어 멈춥니다.
발바닥감지센서는 발뒤꿈치에 위치해 있습니다.
등받이에 등과 엉덩이를 밀착시켜 앉으세요.
- 다리길이는 리클라이닝 각도 조절 후 자동으로 늘었다 줄면서 센서로 감지 후 멈춥니다.
- 센서는 발바닥 뒤꿈치에 위치해 있습니다. 다리길이가 원하는 부위에 왔을 때 발뒤꿈치를 밀착해주세요.
- MH60 : 마그네틱(자력감지)센서로 스위치가 눌릴때 똑딱하고 스위치가 감지돼요
- MX70 / MX91 : 정전용량스위치로, 센서 감지 거리(5mm)이하로 발뒤꿈치가 위치할때 감지해요
뒤꿈치에 힘을 가할경우, 감지거리가 줄어들어 센서 감지가 잘돼요.
발바닥이 밀착되기전 감지시 발바닥롤러가 간지럽힐 수 있어요.
수동으로 다리길이 조절
➔ 리모컨 버튼에 다리길이 버튼이 있습니다. 위/아래 화살표를 눌러 길이를 조절하시면 됩니다.
최적 안마자세를 설정하였지만 불편한 경우는 아래 방법을 사용하세요.
- 전신각도/다리각도/다리길이 버튼으로 조절하기
- 전신각도, 다리각도, 다리길이, 또는 무중력 버튼을 눌러 안마의자를 체형에 맞게 조절하세요.
이 콘텐츠는 공용으로 제작되어 구입한 제품과 다른 이미지나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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