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22년 톤프리에는 사용자의 청력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재연결 시 이전에 설정한 볼륨이 높을 경우 일정 수준 이하로 낮춰 설정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전 볼륨이 85dB 이하일 경우에는 볼륨값을 그대로 유지하고, 85dB 이상이면 15단계 중 10단계로 볼륨을 조절합니다.
청각 손상의 예방
볼륨을 안전한 수준으로 설정하십시오. 정상적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청각에 손상을 줄 수 있는 높은 소리를 자꾸 듣다 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지게 됩니다.
귀에서 울리는 느낌이 들거나 말소리가 희미하게 들리면 듣는 것을 멈추고 청각 검사를 받도록 하십시오. 볼륨 소리가 클수록 청각이 더 빨리 손상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청각 보호를 위해 다음과 같이 하도록 제안하고 있습니다.
- 볼륨을 높게 맞춘 상태에서 헤드셋을 사용하는 시간을 제한할 것.
- 주변의 시끄러운 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볼륨을 높이는 습관을 피할 것.
- 가까이 있는 사람들의 말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볼륨을 줄일 것.
※ 청각 보호를 위해 연결 장치를 다시 연결하면 일정 수준 이하의 볼륨으로 설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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