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내부 플라스틱 부품 특유의 냄새가 밀봉된 포장재로 인해 남아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창문을 열고 에어컨을 '송풍' 또는 '공기청정' 모드(강풍)로 20~30분간 가동하세요. 이 과정을 2~3회 반복하면 냄새가 대부분 사라집니다.
주의 사항
- 냄새를 없애기 위해 화학 약품, 방향제, 탈취제, 식초, 베이킹소다 등을 에어컨 내부에 직접 뿌리지 마세요. 제품 손상 및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 만약 타는 냄새가 나거나, 위 방법으로 조치한 후에도 한 달 이상 냄새가 지속된다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LG전자 서비스센터에 점검을 요청해 주세요.
LG 에어컨 새 제품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구나 자동차를 새로 샀을 때 새 제품 특유의 냄새가 나는 것처럼, 에어컨도 마찬가지입니다. 에어컨 부품의 약 90% 이상은 플라스틱으로 제작됩니다. 생산 직후 제품을 보호하기 위해 비닐로 밀봉 포장하기 때문에, 플라스틱 특유의 냄새가 환기되지 못하고 제품 내부에 머물러 있게 됩니다. 이 냄새가 에어컨을 처음 가동할 때 바람을 타고 실내로 퍼지게 되는 것입니다.
에어컨 새 제품 냄새를 빠르게 없애는 방법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냄새를 제거하려면 아래의 방법을 따라 해보세요.
Step 1. 실내 환기 준비하기
실내의 모든 창문을 활짝 열어 공기가 잘 통하도록 환기 상태를 만듭니다.
Step 2. 송풍/공기청정 모드 가동하기
에어컨 전원을 켜고 [송풍] 또는 [공기청정] 모드를 선택한 후, 바람 세기를 [강풍]으로 설정하여 20~30분 동안 가동합니다.
Step 3. 반복하기
위 과정을 2~3회 정도 반복하면 제품 내부의 냄새가 외부로 배출되어 냄새 제거 속도가 훨씬 빨라집니다.
일상적으로 에어컨(냉방)을 사용하셔도 응축수가 열교환기를 세척하며 냄새 성분이 배수 호스를 통해 배출되므로, 보통 2~3회 사용 후 자연스럽게 냄새가 사라집니다.
열교환기 세척(올클리닝) 기능이 지원되는 모델이라면, LG ThinQ 앱을 통해 더욱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1. 스마트폰에서 LG ThinQ 앱을 실행하고 등록된 에어컨 기기를 선택합니다.
2. 화면 메뉴에서 [청정관리]를 선택합니다.
3. [열교환기 세척] 또는 [올클리닝] 기능을 선택합니다.
4. [시작하기]를 눌러 자동 세척을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 Q. 에어컨 새 제품 냄새가 건강에 해로운가요?
- A. 일반적인 새 제품의 플라스틱 냄새는 인체에 큰 해를 주지 않습니다. 다만, 냄새에 민감하신 분들을 위해 장시간 밀폐된 공간에서 환기 없이 사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으며, 초기에는 충분한 환기와 함께 사용해 주세요.
- Q. 냄새 제거에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사용해도 되나요?
- A. 아니요,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에어컨 내부에 식초, 베이킹소다, 시중의 탈취제 등을 직접 분사하면 내부 부품이 부식되거나 고장 날 수 있습니다. 창문을 열고 '송풍 모드'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If these steps don’t resolve the issue, visit the LG Customer Support website for further assistance.
You can explore available support options, such as chat support or a technician visit, depending on your region.
• Service fees may apply for technician visits if the product is out of warranty.
• This guide is based on standard models. Actual settings and menus may vary by model and region.
• This content was partially edited using AI for cl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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