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미니워시 세탁기는 모델에 따라 섬유유연제 투입 방식이 다릅니다.
세제 투입구가 있는 모델은 세탁 전 서랍에 미리 넣으면 되지만,
세제 투입구가 없는 모델은 마지막 헹굼 전 알림음이 울릴 때 일시 정지 후 직접 넣어야 합니다.
입구가 있는 모델 (예: F4*C, F4*CS 등)
- 투입 방법: 세탁 시작 전, 세제함 서랍을 열고 섬유유연제 투입구(전면 오른쪽 파란색 투입구)에 유연제를 넣습니다.
- 'Max(맥스)' 기준선 아래로 넘치지 않게 넣어야 조기 투입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고농축 제품은 물과 섞어 점도를 낮춰 넣어주세요.
투입구가 없는 모델 (예: 미니워시, F35*C, F2*C 등)
해당 모델은 유연제 투입구가 없으므로 세탁 중간에 직접 넣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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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음 확인 (투입 시기)
세탁 종료 약 15~20분 전, 마지막 헹굼 단계가 시작되기 직전에 "띠링~ 띠링~" 하는 알림음이 울립니다.
이때 약 3분간 급수가 유지되며 투입 대기 상태가 됩니다. -
일시 정지 및 투입
알림음이 들리면 [동작/일시 정지] 버튼을 눌러 제품을 멈춥니다. 도어 잠금 표시가 해제된 것을 확인한 후,
세탁기 문을 열고 세탁통(또는 세제컵)에 직접 섬유유연제를 넣습니다. -
재시작
문을 닫고 다시 [동작/일시 정지] 버튼을 누르면 헹굼 과정이 이어서 진행됩니다.
주의사항
- 안전: 세탁기 작동 중에는 절대 문을 강제로 열지 마십시오. 반드시 [동작/일시 정지] 버튼을 누르고 문 잠김이 해제된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 사용량: 고농축 섬유유연제는 점도가 높아 투입구가 막히거나 얼룩이 생길 수 있으므로 물에 희석하여 사용하고, 제조사 권장량을 준수하십시오.
- 유연제 투입 시간: 투입구가 없는 모델은 알림음 발생 후 약 3분 내에 투입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Q. 투입구가 없는 모델인데 알림음을 못 듣고 세탁이 끝났어요.
- A. 이미 세탁이 종료되었다면, 섬유유연제를 세탁통에 넣은 후 [헹굼]+[탈수] 코스를 선택하여 한 번 더 헹굼 과정을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 Q. 섬유유연제 투입 알림음 소리를 끄거나 켜고 싶어요.
- A. [헹굼 추가] 버튼을 3초 이상 길게 누르면 섬유유연제 투입 알림음 기능을 해제하거나 다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Q. 투입구가 있는 모델인데 섬유유연제가 안 들어가요.
- A. 고농축 유연제가 굳어 투입구가 막혔을 수 있습니다. 세제통을 분리하여 따뜻한 물로 청소한 뒤, 유연제를 물에 희석하여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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