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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가습기] 비릿한 냄새가 날 때 해결 방법은 무엇인가요?

  • 2026.02.03
  • 조회 20719

가습기 청소 후에도 비릿한 냄새가 나는 주된 원인은 수조나 필터 내부의 오염, 혹은 건조되지 않은 습기로 인한 세균 번식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구연산을 희석한 물에 부품을 불려 세척하고, 세척 후에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완전히 건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세균 번식을 억제하기 위해 정수기 물이 아닌 수돗물을 사용해야 합니다.

단계별 해결: 구연산을 활용한 가습기 디스크 청소 방법

일반적인 물 세척으로 냄새가 사라지지 않을 때는 아래 단계에 따라 정밀 세척을 진행해 주세요.

  1. 1. 세척액 만들기: 40℃(104℉) 이하의 미지근한 물 10L(2.6gal)에 구연산 30g(1oz)을 넣어 잘 녹여줍니다.
  2. 2. 부품 불리기: 수조, 내부 필터, 가습 필터(수분 디스크)를 구연산 희석 물에 담가 30분 이상 불려줍니다.
  3. 3. 세척 및 헹굼: 부드러운 솔이나 천으로 내부를 닦아내고,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궈 구연산 성분을 제거합니다.
  4. 4. 건조하기: 세척이 끝난 부품은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물기가 없도록 바짝 말려줍니다.

참고: 자연기화식 가습기는 주 1회 기본 청소, 월 1회 디스크 분해 청소를 권장합니다.

관리 방법: 건조 및 제균 기능 활용

내부에 남은 습기는 냄새의 원인이 됩니다. 모델별 기능에 따라 아래와 같이 관리해 주세요.

  • 제균/이오나이저 기능이 있는 모델:
    내부의 물을 모두 비우고 청소합니다.
    다시 깨끗한 물을 채운 뒤 제품을 작동시키고 [제균] 기능을 설정하여 운전합니다.
  • 제균 기능이 없는 모델:
    청소 후 필터와 제품 본체를 분리하여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완전히 건조한 후 다시 조립하여 사용합니다.
자연기화 가습기의 공기제균 버튼을 눌러 제균 기능을 사용하는 모습

주의 사항: 정수기 물 대신 수돗물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가습기 사용 시 물의 종류 선택이 중요합니다.

  • 권장 사항: 수돗물을 사용해 주세요.
  • 이유: 정수기 물은 소독 성분(염소 등)이 제거되어 있어, 수돗물보다 세균 번식이 빠르고 물이 쉽게 변질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비릿한 냄새가 더 빨리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가습기 청소 시 락스나 주방세제를 사용해도 되나요?
A. 아니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락스나 세제 잔여물이 공기 중으로 배출되어 호흡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안전한 세척을 위해 구연산을 활용하거나 맑은 물로 세척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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