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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반려생활을 위한
펫 전문가의 시원한 고민 해결
LG 퓨리케어 펫 상담소 오픈!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다 보면 날리는 털 관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훈련은 어떻게 해야 할 지 궁금한 게 생기기 마련이죠.
반려가구의 고민을 위해 LG전자와 펫 전문가들이 직접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퓨리케어 펫 상담소를 소개합니다!

반려동물 TMI 고민까지
털어놓을 수 있는
퓨리케어 펫 상담소

최근 LG전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생활 고민 사연을 보내면
수의사, 행동교정사, 펫 미용사로 구성된 퓨리케어 펫 전문가가
직접 상담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반려인이라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TMI 고민부터 털 관리, 행동 교정, 펫 인테리어와
관련한 다양한 사연이 각 분야의 펫 전문가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수많은 펫 고민 사연 중 당첨된 분들을 직접 만나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어떤 고민들이 있었는지 한번 만나볼까요?

1
펫 인테리어 편

“우리 집 냥이는 캣타워를 무서워하는 쫄보 고양이에요”
7살 코숏 치즈 고양이 '하리'는 우리집 귀염둥이에요!
작년 거실 없는 작은 투룸 빌라로 이사한 후 수직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 캣타워를 마련했는데 올라가지 않더라고요.
창틀에 앉아 바깥 풍경을 보는 걸 좋아해 베란다에도 놔둬봤는데도 절대 안 올라갔고요.
그 밖에 간식으로 유인하기,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놀아주기 등등 시도란 시도는 다 해봤는데 모조리 실패했어요.
캣타워에 올라가 보라고 간식을 놔뒀는데 서서 발로 간식을 찍어 먹더라고요. 왜 올라가지 않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어디에 둬야 하리가 만족하며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을지도 궁금해요. 좋은 꿀팁 있을까요?
*사연자 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은 각색되었습니다.

고양이가 높은 곳에 올라가는 걸 좋아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상식인데요.
퓨리케어 펫 상담소 <펫 인테리어 편>에는 캣타워에 올라가기를 무서워하는 고양이 ‘하리’의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펫 인테리어 전문가로 활약중인 ‘미야옹철의 냥냥펀치’ 김명철 수의사는 사연자와
비대면 상담을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고 해요.

하리처럼 호기심보다 겁이 더 많은 고양이들은 낯선 곳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사냥놀이 공간으로
유도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사냥놀이에 흥분한 고양이가 실수로라도 낯선 공간을 몇 번씩
경험하다 보면 더 편하게 적응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사용하고 있는 방석이나 스크래처를 캣타워에
놓아주거나 지나다니기 편한 동선을 마련해주는 것도 고양이를 위한 인테리어 팁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더 자세한 고민해결 방법이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LG 퓨리케어 펫 상담소
< 펫 인테리어 편 >

2
행동교정 편

“식탁 앞에서는 주인도 몰라보는 우리집 강아지”
12살 폼피츠 설쿤이는 이쁜 미모에 아이와도 잘 지내는 녀석이지만 식탐이 정말 많아 문제가 되는 상황들이 잦았어요.
쓰레기통에 먹지 못하는 뼈를 버리면 집이 비워진 틈에 쓰레기통을 열어 헤집어 먹는 날도 있었고요. 식탁에 앉아
먹을 때는 한눈이라도 팔면 뼈라도 먹으려고 달려들거나 물려고 달려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먹는 것 앞에서는
가족이라도 낯선 사람을 볼 때 짖는 것보다 훨씬 많이 짖어요. 한 번은 그러다가 물린 적도 있고요. 아이가 어릴 때는
아이 간식 먹는 걸 노리다가 안 뺏기려 하자 손가락을 문 적도 있어 놀랐었습니다. 산책할 때 낯선 사람이 와서
이뻐해줘도 입질이나 난폭함이 전혀 없지만 식탐으로 인한 난폭함이 자주 보여 더 걱정이 되네요.
퓨리케어 펫 상담소 전문가님! 어떻게 하면 고민을 해결할 수가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사연자 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은 각색되었습니다.

퓨리케어 펫 상담소 <행동교정 편>에서는 식탐이 많은 반려견에 대한 사연이 소개되었는데요.
주인 앞에서도 먹을 것이 눈에 있으면 사나워지는 설쿤이는 남은 뼈를 먹으려 달려들거나 쓰레기통을
헤집기도 하여 문제가 되는 행동이 잦았다고 합니다.

행동교정 전문가로 알려진 ‘이삭TV’ 이찬종 소장은 설쿤이와 사연자의 훈련 방식이 식탐을 더 자극하고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많은 미션을 준 뒤 한 번에 큰 간식을 주는 것 보다는, 작고 씹기 쉬운 간식으로
작은 미션을 여러 번 주는 것이 반려견의 보상심리를 채워주어 식탐을 줄이는 데 훨씬 효과적이라고 해요.
이 외에도 식탐견이 노즈워크를 하면 안 되는 이유, 식탁에 달려드는 반려견을 위한
훈련법을 소개했는데요.

반려견 문제행동에 대한 해결 방법이 더 궁금하다면?
아래 풀 영상을 확인하세요!

LG 퓨리케어 펫 상담소
< 행동교정 편 >

3
펫 미용 편

“목욕을 싫어하는 우리 강아지는 미용실만 가면 벌벌 떨고 무서워해요”
토이푸들 포도는 다른 계절은 털도 잘 안 빠지고 너무 귀여워서 행복한데요.
여름만 되면 털이 빨리 자라서 그런가 너무 더위를 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요.
여름엔 보기 예쁘자고 미용을 해주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털을 더 밀어주는게 나을까요?
동그란 스타일이 더 잘어울리는 것 같아 너무 고민입니다. 그리고 특히! 목욕을 너무 싫어해서 집에선 물만 봐도
기겁을 해요.. 더워하면 목욕이라도 좀 시켜주고 싶은데 집에서도 목욕을 좋아하게끔
잘 적응시킬 방법 알려주세요!
*사연자 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은 각색되었습니다.

미용과 목욕을 싫어하는 토이푸들 포도는 털이 빨리 자라다 보니 여름이 특히 힘들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펫 미용 편>에서는 펫 미용사 부부 ‘티몬과 품바’가 직접 사연자를 만나 상담하고 직접 미용까지
진행하는 특별 상담소가 열렸습니다.

목욕을 싫어하는 강아지는 보호자가 같이 물을 맞으며 친근감을 높여준다거나, 마지막에 기분 좋은
간식을 주는 게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어릴 적 엄마와 함께 갔던 목욕탕에서 먹었던 바나나 우유를
떠올려 보면 도움이 될 거라는 재치있는 조언도 더해졌습니다.

목욕뿐 아니라 털 날림이 심한 이중모 견종과 비린내가 심한 강아지를 위한
펫 미용사의 특급 솔루션이 궁금하다면?
더 다양한 사연은 아래 영상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LG 퓨리케어 펫 상담소
< 펫 미용 편 >

각 사연의 당첨자분들께는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360도
공기청정기 알파UP’
이 제공되었는데요.

수많은 반려가구들의 고민인 털 날림부터 냄새까지 잡아줄 수 있는 펫 맞춤 청정이 특징인 제품으로,
사연자 분들의 쾌적한 반려생활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되었답니다.

펫 모드는 일반 모드 대비 99.6% 더 강력한 풍량으로 반려동물의 생활 공간을
집중 청정해주는 기능입니다. 사람보다 체구가 작아 미세먼지에 더욱 취약한 반려동물들은
항상 쾌적한 공기질을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털 날림과 실내 미세먼지 유발 요인이 많아지면 반려동물은 물론 반려인까지
호흡기 질환 유발 가능성이 높아진다니 쾌적한 반려생활을 위한 필수 기능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의 종에 따라 털 흡입 성능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시험 기관 : 자사실험치 * 시험 모델 : AS351NRPA
* 시험 일자 : '21. 12. 17 * 시험 방법 - 일반 모드와 펫 모드 시 매우 나쁨 상태의 풍량 측정 비교 : 일반 모드 시 인공지능 운전,
펫 모드 시 펫 모드 운전 - 공기청정능력 측정 후 풍량으로 단위 환산 진행 * 시험 장소 : 자사 내부 30.44㎥ 시험챔버
* 측정 조건 : 시험 입자 입경 0.3μm KCL을 활용하여 입자계수기(Grimm OPC model 1.109)로 매우나쁨 상태 유지 및 풍량 측정
* 시험 결과 : 먼지농도 매우 나쁨 시, 풍량 측정 결과 펫 모드 운전 시 7.81CMM / 일반 모드(인공지능 모드) 운전 시 4.53CMM로
기존 일반 모드의 인공지능 운전 모드 대비 99.62% 공청성능(CADR) 향상 * 실험실 조건이며 실 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펫 모드 동작 시 최대 풍량으로 30분 동작 후 먼지 농도에 따라 자동으로 동작합니다. ※ 실험실 측정 기준으로 실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365일 온 집안에 털이 굴러다니는 반려인들이라면 필터 청소도 만만치 않을텐데요. 부착형 극세필터
필터에 쌓인 털과 먼지를 물세척해 재사용할 수 있어 손쉽고 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광촉매 필터는 형광등이나 햇빛에 일정 시간 노출되면 탈취 성능이 다시 살아나는 필터인데요.

특히 덥고 습한 계절에는 반려동물의 털, 비듬, 침, 배설물에 서식하는 미생물이 원인이 되어
생활 냄새가 심해질 수 있는데요. 특히 사람보다 후각이 뛰어난 반려동물은 배변냄새가 심하면
포식자에게 노출될 위험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반려동물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생활 냄새를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한 하다고 합니다.

* 시험 기관 :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TUV 라인란드 * 시험 모델 : ADQ74834347 (펫필터) / 터보풍량
(대조군 : ADQ74834325 일반필터 / 터보풍량) * 시험 방법 - 펫 전용 필터 : 2개월에 1회 재생기준(1년 사용)
반복 시험 - 기존 필터 : 한국공기청정협회 인증 기준 유해가스 제거율 70% 미만 도달할 때까지 반복 시험 * 시험 환경 : 8㎥,
(23.0 ± 5.0) ℃, (55 ± 15) % R.H * 시험 유해가스 : 암모니아, 초산, 아세트알데하이드 * 시험 결과 : 누적정화량 펫 전용 필터
1,533mg / 기존 필터 960mg, 누적 정화량 55% 이상 개선 * 실험실 조건이며 실 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필터 수명 센서
교체 시기를 알 수 있는
필터 사용량 알림

필터 수명 센서로 상·하단 필터 사용량을
알려주니까 교체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있어요.

* 필터 수명 센서 오차 범위 10% * 시험 일시 : '21. 11. 13 * 대상 제품 : AS351NNFA * 환경 조건
- 공청 기류 시험 시작 조건 : 온도 23±5℃, 상대습도 50±10% * 시험 방법 : 필터 자체의 먼지 누적에
따른 풍량 감소량을 측정하여 필터 수명 예측 1) 제품 내 장착된 센서로 공기청정기 가동 중 모드별 풍량
측정 2) 팬 테스터를 이용하여 풍량 측정 - 풍량 측정 방법은 KS C 9306 : 2010(에어컨디셔너)의
풍량 측정 방법에 준하여 수행 - 풍량 계산은 노줄법을 따르며, 노줄법은 KS A 0612에서 규정하고 있는
노줄을 사용하여 노줄 전단과 후단의 차압을 측정함으로써 풍량을 구하는 방법임 3) 팬 테스터에서
측정된 풍량 대비 제품 내 차압 센서로 산출한 풍량의 정확도 비교 - 필터 상태 : 새 필터, 차폐 필터 2종
- 풍량 모드: 중풍, 강풍, 터보풍 * 시험 결과 - 제품 내 센서로 산출된 풍량과 팬 테스트 측정 풍량
비교한 결과, 최대 오차 10% 이내 확인 ※ 주의 : 최초 청정운전 시작부터 운전 시간과 필터 상태를
감지하므로, 사용 중 필터를 변경하면 정확한 필터 상태를 감지할 수 없습니다.

필터 수명 센서는 실제 필터에 쌓인 먼지량을 압력으로 측정해주는 센서입니다.
사용 시간을 기준으로 교체 시기를 알려주는 기존 방식 보다는 교체 시기를 더 정확하게 알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필터 수명을 알아서 알려주니까 언제든 편하게 교체 시기를 확인할 수 있어 번거로움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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