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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Point
■ LG채널, 전 세계 37개국에 현지 맞춤형 콘텐츠 제공하며 글로벌 영토 확
■ 고객이 더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SW 업데이트 지속, AI 기능도 강화
■ webOS플랫폼사업센터장 조병하 부사장 “북미와 유럽은 물론 글로벌 사우스 지역까지 세계 곳곳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자체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LG채널’에서 볼 수 있는 채널 수를 5,000개 이상으로 늘리며 글로벌 TV 시장에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 LG전자 자체 FAST 서비스 'LG채널'이 최근 폴란드에 론칭하며 글로벌 37개국로 서비스 국가를 확장하고, 채널 수도 5,000개 이상으로 확대했다.
LG전자는 최근 폴란드에 LG채널을 론칭하며 LG채널 운영 국가를 37개로 늘렸다. 출시 국가 확대와 함께 지역별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 확
폴란드는 유럽 인구 5위 국가로, 스마트 TV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유럽 내 LG채널 서비스 국가를 17개국으로 확장한 LG전자는 폴란드 진출을 발판 삼아 중·동부 유럽 지역

▶ LG전자가 전 세계 37개국에서 제공하는 현지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며,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생태계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LG전자는 유럽과 북미는 물론 중남미, 중동,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LG채널을 운영하며 실시간 방송, 영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현지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스포츠 인기가 높은 중남미 지역에서는 현지의 문화적 특성 등을
인도에서는 발리우드 콘텐츠 수급을 중심으로 로컬 콘텐츠를 강화하고
이와 함께 LG전자는 고객이 편리하게 LG채널을 사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경쟁력도 고도화하고 있다. 또 AI 알고리즘을 강화해 AI 기반의 콘텐츠 추천 기능 등 한층 진화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
이러한 현지 맞춤형 콘텐츠와 서비스 업데이트 등의 노력에 힘입
LG채널을 시청하는 고객의 수와 시청 시간도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LG채널을 시청한 월평균 시청자 수는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 세계 고객의 LG채널 총 시청 시간도 전년 동기 대비 45% 이상 확대되며, 고객 저변 확대와 함께 콘텐츠 소비 역시 크게 늘었다.
LG전자 webOS플랫폼사업센터장 조병하 부사장은 “북미와 유럽은 물론 글로벌 사우스 지역까지 세계 곳곳에서 LG채널을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생태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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