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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사용을 위해 최적화된 브라우저를 설치하시면 홈페이지를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색과 질감이 이 공간에 가장 자연스럽게 스며들지,
거실과 안방의 분위기를 어떻게 이어가야 균형 잡힌 따뜻함이 생길지 도움을 받길 원합니다.”
고객님께서는 가구는 꼭 필요한 것만 두고, 부드러운 톤의 우드와 따스한 조명,
여백 속에서 편안한 쉼터 같은 공간을 만들기를 희망하셨습니다.
무게감 있으면서도 따뜻한 미니멀을 컨셉으로,
꼭 필요한 가구만 두어 여백이 살아 있는 편안한 공간을 제안드립니다.
펌리빙 리코 디반 소파 브러쉬드 라이트 오프화이트
까사미아 로마네 스툴
거실은 펌리빙 리코 디반 소파를 중심으로 낮고 부드러운 실루엣을 살려 머무르기 좋은 분위기를 만들고,
까사미아 로마네 스툴과 스텔라웍스 유앤어스 테일러 라운지 체어는 필요할 때만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가구로 배치해
미니멀한 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했습니다.
오스토 스트라토 롱고 소파 테이블
오스토 스트라토 롱고 소파 테이블로 동선을 가볍게 열어 공간의 숨을 틔웠습니다.
까사미아 세인트 테이블램프
오투가구 세토 사이드 보드는 깊이 있는 우드 톤으로 공간의 중심을 잡아주며 수납은 보이지 않게 정리하고
까사미아 세인트 테이블 램프의 은은한 빛으로 저녁 시간 거실에 따뜻한 온도를 더했습니다.
안방과 동일한 웜 우드와 베이지톤, 패브릭 질감을 거실에 이어 사용해 집 전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구성했습니다.
가구와 조명, 오브제가 조화롭게 이어지며 하루의 끝을 조용히 품어주는 편안한 쉼터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