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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스타일 카운셀링 No.22 |
“신생아 용품으로 채워지고 있는 거실을 실생활 공간과 아이의 공간으로 분리하고 싶어요.”– 김*윤 님
ㅣ 공간 형태: 아파트
ㅣ 가구 구성: 3인 가구
ㅣ 스타일: 내추럴
ㅣ 총 예산: 1,700만원 대
<Before>
고객님께서는 육아를 위한 공간과 실생활 공간이 분리된 40평형대 거실 스타일링을 문의주셨습니다.
<After>
1세 유아와 함께 생활하며 거실에 아기 용품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육아 공간과 실생활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되어 보이는 거실 스타일링을 제안드립니다.
비앤비 이탈리아 Camaleonda Sofa Fabric
메인 가구는 이스턴 에디션 소파를 사용해 공간의 중심을 안정감 있게 잡았으며, 부드러운 곡선 실루엣으로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 공간 안에서 소파를 중심으로 영역으로 나누어 아이의 활동 공간과 성인의 휴식 공간이 시각적으로 구분되도록 구성했습니다.
마지스 Julian Children Chair turquoise
일룸 도토 키즈 소파
테이블과 보조 가구 역시 각을 최소화한 곡선 위주의 디자인으로 선택해 동선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까사미아 베로나 거실장 2000_아이보리
마르티넬리루체 피피스트렐로 테이블램프 라지 화이트
거실에 육아 용품이 늘어나는 점을 감안해 전용 수납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여 생활감은 숨기고 깔끔함은 유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보리와 내추럴 우드를 베이스로 한 톤온톤 조합으로, 육아 중에도 정돈된 분위기가 유지되는 거실을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