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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GE 홈스타일링 디자이너 Roy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신규 입주 단지는
잠실의 새로운 랜드마크, 잠실 르엘 111A 타입입니다.
아이의 취향과 성장 가능성을 담은 아이방 스타일링을 소개해드립니다.
아이의 공간은 단순한 침실이 아니라
상상하고, 배우고, 취향을 쌓아가는 작은 세계입니다.
고객의 주요 니즈와 생활 패턴을 반영해
아이의 취향과 성장에 맞춘 스타일링 솔루션을 제안드립니다.
오늘의 고객님은 하단과 같은 니즈가 있으셨습니다.
“화이트톤 방이 깔끔하긴 한데 너무 심심해 보여요”
밝고 정돈된 느낌은 좋지만, 개성이 부족한 것 같아요
“아이방이지만 유치하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원해요”
몇 년 지나면 다시 바꿔야 하는 인테리어는 부담스러워요
“책상 공간은 공부만 하는 느낌이 아니라
아이의 상상력이 자라는 공간이었으면 좋겠어요”
Growing Storage
취향을 담아내는 수납 구조
Creative Desk Zone
상상력이 머무는 책상 공간
Timeless White
오래 사용 가능한 베이스 무드
나만의 취향을 담은 공간
아이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취향을 담는 방식’입니다.
아이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취향을 담아내는 방식’입니다.
전면 수납장은 오픈 선반과 닫힌 수납을 함께 구성해,
좋아하는 책과 오브제는 드러내고
생활용품은 깔끔하게 정리하도록 계획했습니다.
화이트를 기본으로 우드 톤을 더해 차가움을 덜고,
수납은 충분하되 답답하지 않게 균형을 잡았습니다.
정리를 넘어, 아이만의 이야기를 채워가는 공간을 제안합니다.
LG 퓨리케어 AI 오브제컬렉션 360˚ 공기청정기는
부드러운 원통형 구조와 절제된 컬러로
하나의 인테리어 오브제로 기능합니다.
아이방의 아이보리·베이지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공간을 해치지 않고 오히려 완성도를 높입니다
아이를 위한 건강한 공기,
그리고 부모를 위한 정제된 디자인
기능과 감성이 동시에 만족되는 지점입니다.
String Furniture 의
String system 을 배치해
공간에 유연함과 구조적인 질서를 더했습니다.
String system은
슬림한 월 레일과 선반이 결합된 모듈형 구조로,
공간 크기와 용도에 맞춰 선반·수납장·데스크 등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책과 오브제 배치에 따라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고,
아이의 성장과 취향 변화에 맞춰 형태를 조정할 수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더해지는 시스템 가구입니다.
아이방은 ‘지금’만을 위한 공간이 아닙니다.
성장 속도에 맞춰 자연스럽게 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좋아하는 색,
지금 좋아하는 캐릭터는
몇 년 뒤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공간은 ‘고정된 취향’이 아니라
‘변화 가능한 구조’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캐릭터 중심의 연출 대신, 컬러와 소재로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화이트를 단단한 베이스로 두고 러그·침구·쿠션 등 패브릭으로 계절감과 취향을 더했습니다.
화이트는 어떤 색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여백이 되어 공간의 확장성을 열어줍니다.
수납은 모듈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모듈형 책장을 적용해,
아이의 성장과 필요에 따라 구성과 형태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패브릭 역시 교체가 쉬워 변화에 자연스럽게 대응합니다.
가구는 과한 장식 대신 선이 정돈된 책상과 부드러운 곡선의 침대,
우드 포인트 수납장처럼 균형 잡힌 형태를 선택했습니다.
‘완성’보다 ‘여백’을 남겨,
아이의 시간과 취향이 자연스럽게 채워지는 공간을 제안합니다.
아이의 어린 시절과
조금 더 성장한 시간까지 함께할 수 있는
여백 있는 아이방을 완성했습니다.
아이방은 작은 방이지만
그 안에는 아이의 세계가 담깁니다.
정리된 구조 속에서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는 공간.
보여주기 위한 인테리어가 아니라
아이의 하루가 쌓이는 공간으로.
LGE.COM 홈스타일과 함께라면
성장을 담는 공간도 가장 따뜻하게 완성됩니다.
디자이너 Roy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