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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하나만 켜도 공간의 표정이 달라집니다.
빛이 벽을 스치고, 식물의 그림자가 생기면서 공간에 깊이가 만들어집니다.
위에서만 떨어지는 천장등과는 다른 분위기죠.
작은 스탠드 하나로 거실의 레이어가 생깁니다.
그래서 조명 하나로 집의 밤이 달라집니다.
1. 천장등 하나로는 부족합니다
메인등 하나만 켜두면 공간은 평면처럼 보입니다.
빛이 위에서 아래로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눈높이 근처에 빛을 추가해보세요. 플로어 스탠드, 테이블 램프, 벽을 스치는 간접조명 정도면 충분해요.
빛이 여러 높이에서 나오면 공간은 입체감을 갖습니다.
2. 밝기보다 중요한 건 ‘그림자’
좋은 공간은 단순히 밝은 공간이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그림자가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소파 옆 낮은 스탠드 하나만 두어도 벽면에 은은한 음영이 생깁니다.
그 순간, 집의 밀도가 달라집니다.
빛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일부를 남겨두는 것. 그게 분위기입니다.
3. 조명은 가구처럼 고르세요’
조명은 기능 제품이 아닙니다. 낮에 꺼져 있어도 공간의 오브제가 됩니다.
미니멀 공간에는 슬림한 금속 스탠드가 어울리고, 우드톤 공간에는 패브릭 쉐이드가 잘 어울립니다.
모던한 공간이라면 유리 소재도 좋습니다.
조명 하나만 바꿔도 리모델링한 느낌이 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