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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안성 안성캠프96

숙소의 의미

당신을 위한 어나더하우스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어나더하우스

제주 빈 집 가전체험공간, 어나더하우스

LG전자와 제주 빈집 재생 스타트업 '다자요'가 협력하여 탄생한 '어나더하우스' 어나더탐험가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제주 돌담으로 지어진 전통적인 외관의 단층 건물. 건물 벽면은 화산암을 사용해 마감되었고, 회색 지붕이 얹혀 있음. 오른쪽에는 가스통과 간이 주차장이 보이고, 주변은 흙길과 나무, 잡초로 둘러싸여 있어 자연적인 분위기를 자아냄.
현대적인 주방 공간으로, 중앙에는 스테인리스 싱크대와 블랙 색상의 수전이 있고, 좌측에는 광파오븐과 양문형 냉장고가 배치됨. 상부에는 나무 오픈 수납장이 있으며 유리컵과 주방용품이 놓여 있음. 오른쪽 창문 너머로는 제주 전통 돌담 건물이 보이며 따뜻한 자연광이 실내로 들어옴.
아늑한 주방 겸 다용도 공간으로, 전면에는 LG 식기세척기와 상부 인덕션이 탑재된 싱크대가 있으며, 오른쪽에는 원목 테이블과 접이식 의자, 바구니 등이 놓여 있음. 뒷벽에는 다양한 주방 도구와 소품이 걸린 우드 타공판이 설치되어 있어 실용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우측에는 커튼이 내려간 창문과 무선청소기가 보임.
파란 하늘이 감도는 이른 저녁, 콘크리트 외벽의 단층 건물 사이로 연결된 복도형 출입구가 보이며, 큰 창문 너머로 따뜻한 조명이 켜진 주방 내부가 환하게 비침. 내부에는 우드 블라인드, 주방 타공판, 식탁 등이 보이고, 외부 바닥은 콘크리트 슬랩과 흰 자갈로 마감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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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혜택을 만끽한
제주 스테이

LG전자와 다자요에서 제주의 빈집 프로젝트로 만들었다 알고 있었는데, 스테이를 경험해 보니 ‘와, 여기는 비용이 아깝지 않은 숙소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숙소 구석구석에 성이 담기지 않은 곳이 없었다. 굉장히 무던하고 대충인 내 성격에도 '우와! 아니, 이렇게까지..?' 싶을 정도로 모든 것이 섬세함 그 자체였다. 현관 입구부터 거실, 부엌, 침실까지 LG ThinQ 오브제컬렉션이 풀세팅되어 있고, 저녁에 들어와서 야밤에 이것저것 해먹고 난장판 되어도 식기세척기에 넣으면 설거지를 안 해도 된다는 점이 삶의 질을 높여줬다. 올레길 신나게 돌고 숙소 오자마자 빨래 넣고 건조기까지 돌려버려서 땀에 젖은 옷을 걱정할 필요가 없었고, 스타일러에 경량 패딩이랑 트레일러닝베스트 돌렸는데 이 뽀송뽀송한 느낌이 거의 천국을 떠올리게 했다. 맨날 트레이닝 가방 손빨래하느라 힘들었는데 스타일러 완전 만세다. 부가 옵션 정도의 전자제품이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그 사이에 공기청정기가 자동으로 돌아가면서 미세먼지를 빼주고 에어컨은 시원하고 짱짱한 블루투스 스피커까지. 감성과 쾌적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이것이 바로 문명의 혜택인가. 분명 시골 체질이라고 생각했는데 편리함 앞에 장사 없다는 것을 느꼈다. 나중에 귀농하면 LG전자 ThinQ 앱까지 해서 풀세팅을 해야겠다.

어나더하우스

사람을 좋아하는 LG전자가 여행을 좋아하는 당신을 위해 준비한 공간

어나더하우스 공간 프로젝트

더 이상 사람이 살지 않는 집에 더 많은 사람을 담는 방법을 찾았고, 장소가 주인공인 여행에서 당신이 주인공인 여행으로 사람을 좋아하는 LG전자와 공간을 좋아하는 다자요가 당신만을 위한 머뭄을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