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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쉐는 1475년부터 시작된 500년 역사의 프렌치 글라스 브랜드입니다. 컬렉션마다 쉽게 질리지 않는 전통적이면서도 세련된 감각의 디자인과 견고한 내구성을 지녔습니다. 크리스탈에 가까운 투명도와 광택으로 프리미엄 유리 제품의 역사를 잇고 있는 라로쉐를 홈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베르사유 베르사유 컬렉션은 바로크 양식의 장식 패널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습니다. 루이 15세 시대를 풍미했던 화려하고 여유로운 아름다움이 돋보이며, 가리비와 식물 장식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일상에는 물론, 근사한 파티 플레이팅에도 잘 어울리는 컬렉션입니다.
아베이오 아베이오 컬렉션에는 나폴레옹 황제를 상징하는 꿀벌이 새겨져 있습니다. 궁정의 망토, 가죽, 장식용 카펫, 깃발 등 황제의 소유품에 두루 활용해왔는데 이러한 스토리에 영감을 받아 꿀벌을 모티브로 하는 아베이오 컬렉션은 프랑스 왕실의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과거와 현재의 조화가 살아있는 컬렉션입니다.
웨상 웨상은 프랑스 북서부에 위치한 핀리스테르 해안의 섬 지명으로, 바다 한 가운데에서 풍파를 맞이하며 수천년의 세월동안 같은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웨상 컬렉션은 이 섬의 자연스럽고 단순한, 견고한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되었습니다. 플리츠 디자인이 유리의 광택을 더욱 반짝거리게 하고, 익숙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어 일상 어디에서나 두루 사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