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익스플로러(IE)는 6월 15일 지원이 종료되어 LGE.COM 홈페이지는 엣지(Edge)와 크롬(Chrome) 브라우저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원활한 사용을 위해 최적화된 브라우저를 설치하시면 홈페이지를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휴먼스케일은 사용자의 몸에 자연스럽게 맞춰 편안한 업무 환경을 만드는 인체공학 가구 브랜드입니다. 전 세계 28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다양한 할리우드 TV 쇼와 영화 세트에도 적용될 만큼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사용자 중심의 단순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여러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휴먼스케일을 홈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프리덤 체어 Freedom Chair는 자동 리클라이닝 기능으로 별도의 레버나 잠금 없이 기대는 힘을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또한 팔걸이는 한 손으로 높이와 위치 조절이 가능하며, 등받이 피벗 구조가 요추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장시간 착석에도 편안함을 유지합니다.
리버티 체어 Liberty Chair는 메쉬 패널이 등 전체를 감싸며 사용자의 체형에 따라 유연하게 형태를 바꿉니다. 또한 별도 조작 없이 리클라인 각도와 텐션이 체중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조절되며, 슬림한 메쉬 디자인으로 공간을 가볍고 개방감 있게 유지합니다.
월드 체어 World Chair는 특허받은 트라이패널 메쉬가 체형에 맞춰 압력을 고르게 분산해 개인별 맞춤 지지를 제공합니다. 또한 복잡한 레버나 다이얼 없이, 부드럽고 유연한 움직임을 구현합니다.
5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Niels Diffrient는 ‘인체공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산업 디자이너입니다. 인간의 경험에 집중한 설계로 기능적 문제를 단순하고 명확하게 해결해왔습니다. 사용자가 의자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의자가 사용자에 맞춰지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사무용 의자의 혁신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디자인은 오늘날까지 이어지며, 시대를 초월한 가치를 보여줍니다.
Niels Diffrient Coll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