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워시콤보의 자동 문 열림 기능은 건조 코스 완료 후에는 안전을 위해 작동하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건조 후 문이 자동으로 열리지 않는 원인
자동 문 열림 기능은 세탁 후 내부 습기를 배출해 냄새와 곰팡이 발생을 예방하는 기능으로, 세탁 단독 코스가 끝난 뒤 작동합니다. 건조 후에는 고온의 제품 내부와 세탁물 상태를 고려하여 작동하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건조 후 사용 가이드
Step 1. 건조 후 바로 세탁물 꺼내기
건조가 끝나면 가급적 바로 세탁물을 꺼내어 구김이 생기는 것을 방지합니다.
Step 2. [구김 방지] 기능 활용하기
건조 종료 후 바로 세탁물을 꺼내기 어렵다면, 제품 설정에서 '구김 방지' 옵션을 활성화하세요. 이 기능은 건조 후 최대 4시간 동안 주기적으로 드럼을 회전시켜 옷감이 뭉치는 것을 막아줍니다.
Step 3. [종료 후 세탁물 케어] 기능 활용하기(ThinQ 앱)
LG ThinQ 앱을 통해 '종료 후 세탁물 케어' 기능을 설정하면, 더 오랜 시간 동안(최대 24시간) 드럼을 회전시켜 구김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FAQ
- Q. 원격제어 유지 기능을 활성화한 상태에서 문이 안열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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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안전 문제로 도어가 자동으로 열리지 않습니다.
원격 제어 유지 기능이란 세탁이 종료되더라도 추가 원격 제어 조작을 위해 24시간까지 제품이 대기하는 상태입니다.
도어를 열거나 LCD 화면에 ‘전원끄기’를 누르시면 원격제어가 해제되면서 제품이 종료되고,
‘전원끄기’를 눌렀을 때에는 종료되며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Q. 원격제어 기능을 사용하면서 자동 문열림 기능을 활용하고 싶어요
- A. ThinQ 앱에서 원격제어 유지 기능을 끄고 사용하시면 세탁이 끝나고 원격제어 기능이 해제되면서 문이 자동으로 열리게 됩니다.
기기의 설정 방법은 대표 모델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사용 중인 모델에 따라 설정 메뉴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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