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드럼세탁기 사용 중 세제가 투입되지 않고 그대로 남거나 거품이 나지 않는 현상은 주로 세제 과다 사용, 굳은 세제 투입, 세제 찌꺼기로 인한 막힘, 급수량 부족 때문에 발생합니다.
원인
1. 세제 과다 투입
세제를 너무 많이 넣을 경우 물에 다 녹지 않아 원활하게 공급되지 못하고 세제통 앞쪽으로 물이 넘쳐흐를 수 있습니다.
2. 급수량 부족
세탁기로 들어오는 물의 양이 적으면 세제가 물에 완전히 녹지 못해 세탁 시 거품이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굳은 가루세제 사용 / 세제 찌꺼기 누적
오랫동안 방치되어 굳거나 뭉쳐있는 가루세제를 그대로 넣으면 급수 시 녹지 않고 세제통에 남게 됩니다.
세제통 내부에 찌꺼기가 쌓이면 급수 경로가 막혀 물이 넘치거나 누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
Case 1. 적정량의 세제 투입
1회 세탁 시 1회분의 권장 세제량만 사용해 주세요. (뭉친 가루세제는 반드시 미온수에 풀어서 사용합니다.)
Case 2. 세제통 내부 세척
분리한 세제통과 세제통이 들어가는 내부 공간을 칫솔이나 부드러운 솔을 이용해 미온수로 깨끗하게 닦아내 주세요.
Case 3. 위 방법을 모두 진행해도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
안내해 드린 순서대로 진행했음에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홈페이지 우측 하단 AI Chat 상담 또는 출장 서비스를 통해 더 자세한 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보증 기간이 지난 제품은 서비스 점검 시 서비스 요금이 청구될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FAQ
- Q. 세탁 중 세제통 앞쪽으로 물이 새어 나오는데 고장인가요?
- A. 세제를 과도하게 넣었거나, 누적된 세제 찌꺼기로 인해 물이 빠져나가는 통로가 막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제통을 분리하여 깨끗하게 청소한 후 적정량의 세제만 사용해 보세요.
- Q. 세제통 청소는 얼마나 자주 하는 것이 좋나요?
- A. 세제 찌꺼기로 인한 급수 불량 및 누수를 예방하고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1주일에 한 번 정도 부드러운 솔과 미온수로 청소해 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기의 설정 방법은 대표 모델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사용 중인 모델에 따라 설정 메뉴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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