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우동
지인이 사누끼 냉동면을 추천해 주어서 구매 후 냉동보관 해둔 우동! 날씨가 쌀쌀해지니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초간단 우동을 만들었어요. 어묵과 대파, 양념만 있으면 힘들게 육수 낼 필요 없이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어묵이 없이 만들어도 깔끔한 우동 국물을 즐길 수 있더라고요. 거창한 재료 없이도 깔끔하게 육수도 만들고 사누끼 우동 면의 쫄깃한 면발까지 아주 좋았어요. 우동 러버들은 한번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재료
INGREDIENTS재료
- 우동면 1 개
- 대파 약간
- 어묵 1 장
육수 재료
- 물 600 ml
- 양조간장 1 T
- 쯔유 1 T
- 참치액 0.5 T
- 다진마늘 0.5 T
- 후추 약간
동영상 레시피
VIDEO RECIPE레시피
RECIPE-
1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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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묵은 길게 채 썰어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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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냄비에 물을 넣어 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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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끓어오르면 양조간장, 쯔유, 참치액, 다진 마을 넣어 한소끔 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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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면, 어묵을 넣고 한소끔 더 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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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지막에 후추, 대파를 넣고 끓어오르면 완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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