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 말아서 구워주면 완성하는 메인메뉴
대패삼겹살에 팽이버섯과 꽈리고추를 넣어 돌돌 말아 굽고, 양념장에 자작하게 졸여낸 팽이삼겹조림! 달콤짭짤한 양념이 속까지 스며들어 맛을 깊게 만들고 아삭쫄깃한 식감까지 더해져 한 번 맛보면 멈출 수 없어요.
재료
INGREDIENTS재료
- 팽이버섯 1 개
- 대패삼겹살 300 g
- 꽈리고추 100 g
조림양념
- 진간장 4 숟가락
- 굴소스 1 숟가락
- 설탕 1+1/2 숟가락
- 다진마늘 1/2 숟가락
- 후추 약간
- 청양고추 1/2 개
- 물 50 ml
동영상 레시피
VIDEO RECIPE레시피
RECIPE-
1 팽이버섯은 끝을 자르고 적당한 크기로 결대로 찢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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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꽈리고추는 양념이 잘 배도록 이쑤시개로 구멍을 송송 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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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추는 얇게 송송 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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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분량의 양념재료를 섞어서 조림 양념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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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대패삼겹살을 한 장 깔고 팽이버섯과 꽈리고추를 하나씩 넣어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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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말아둔 팽이버섯을 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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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겉 면이 거의 익으면 조림 양념을 부어 약불에서 졸여 완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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