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쫄깃한 식감의 감자옹심이 만들어 보세요.
옹심이는 새알심의 강원도 사투리라고 해요. 감자 간 것을 동그랗게 빚어 멸치 육수에 채소와 함께 끓인 강릉지역 향도 음식이에요. 감자를 강판에 갈아 사용하면 더 맛있지만 많은 양의 감자를 강판에 갈기에는 너무 힘이 들어 믹서기를 사용했어요. 강판에 갈아 사용할 경우 감자에서 물이 빠지면 한참 후에 전분이 가라앉아요. 그 전분도 함께 사용해 주세요. 옹심이가 쫀득하고 담백해 속도 편한 요리에요.
재료
INGREDIENTS필수 재료
- 감자 4 개
- 애호박 1/4 개
- 당근 1/6 개
- 양파 1/2 개
- 대파 1/4 개
- 표고버섯 2 개
- 전분가루 2 숟가락
- 국간장 1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다진 마늘 1/2 숟가락
- 물 1 L
- 멸치다시마 팩 1 개
동영상 레시피
VIDEO RECIPE레시피
RECIPE-
1 껍질을 벗긴 감자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믹서기에 넣어 곱게 갈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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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갈아낸 감자는 면보를 이용해 물기를 제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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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애호박(80g), 당근(30g), 양파(60g), 표고버섯은(70g) 채 썰고 대파는 어슷 썰어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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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냄비에 물과(800ml~1L) 멸치다시마팩을 넣어 한소끔 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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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감자를 면보에서 꺼내 전분가루 2숟가락(30g), 소금 약간을 넣어 섞어 옹심이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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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끓고있는 육수에 감자 옹심이를 넣고 애호박, 당근, 양파, 표고를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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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진 마늘, 국간장을 넣어 한소끔 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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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옹심이가 하나 둘씩 떠오르면 소금, 후추를 넣어 부족한 간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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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어 한소끔 끓여 완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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