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요리] 제철봄동으로 만드는 바삭하고 고소한 봄동전
1월 제철을 맞이한 봄동 봄동은 주로 무침이나 나물로 만들거나 국에 넣어 함께 먹는 분들이 많은데요. 봄동으로 전을 부쳐드셔보셨나요? 노릇노릇하고 바삭함이 느껴지는 봄동전은 고소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아요.
재료
INGREDIENTS재료
- 봄동 8 장
- 부침가루 1 종이컵
- 튀김가루 1 종이컵
- 물 2 종이컵
- 들기름 1 숟가락
- 국간장 1/3 숟가락
- 식용유 적당량
양념장
- 진간장 4 숟가락
- 고춧가루 1 숟가락
- 참기름 1 숟가락
- 매실액 1/2 숟가락
- 통깨 1/2 숟가락
- 송송 썬 청양고추 1 개
동영상 레시피
VIDEO RECIPE레시피
RECIPE-
1 봄동은 한장씩 깨끗하게 세척한 후 물기를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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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침가루, 튀김가루, 물을 넣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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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반죽에 들기름과 국간장을 넣어 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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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반죽에 봄동잎을 넣고 너무 두껍지 않게 묻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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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식용유를 두른 팬에 올려 앞뒤 노릇하게 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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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간장, 고춧가루, 매실액, 참기름, 통깨, 청양고추를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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