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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Point
■ 16일부터 부산 벡스코서 냉난방공조, 생활가전 등 일상 속 에너지 절감기술 소개
■ 자원순환, 탄소 저감, 에너지 관리까지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미래 주거환경 제안
■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김영락 사장 “고객이 일상 속에서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16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World Climate Industry Expo)’에 참가해 냉난방공조(HVAC)부터 생활가전, TV 및 디스플레이까지 가정 내 주요 에너지 사용영역 전반에

▶ LG전자가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전시관을 마련하고,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집약한 고효율 일체형 ‘LG 써마브이(LG Therma V) 히트펌프 보일러’를 선보인다.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에너지기구(IEA), 세계은행(WB) 등이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행사로,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첨단 기술, 정책 해법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LG전자는 고객이 보다 적은 에너지로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특히 2008년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히트펌프 사업을 지속하며
냉난방공조 존에서는 히트펌프 보일러와 함께 가정 내 냉난방 에너지
생활가전 존에서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과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기술을 기반으로 세탁과 건조 과정
미디어·디스플레이 존에서는 에너지 소비를 줄인 디스플레

▶ LG전자가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전시관을 마련하고, AI 가전과 냉난방공조 기술을 집약한 모듈러 주택 ‘LG 스마트코티지’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한다.
LG전자는 생활 속 고효율 제품뿐만 아니라 자원순환과 탄소 저감을
LG전자는 올레드 TV에 가벼운 복합섬유소재를 적용해 같은 크기의 LCD TV보다 플라스틱 사용량을 40% 수준으로 줄였다. 이에 따라 LG전자가 올해 올레드 TV 제조에 사용하는 플라스틱 사용량은 동일한 수량의 LCD TV 대비 약 1만5천 톤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대표 제품인 ‘LG 올레드 에보 AI G6’는 영국 비영리 인증기관 ‘카본트러스트(Carbon Trust)’로부터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 인증을 받기도 했다. 카본트러스트는 제품 생산부터 유통, 사용, 폐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 LG전자가 16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해 냉난방공조(HVAC)부터 생활가전, TV 및 디스플레이까지 가정 내 주요 에너지 사용영역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기반 고효율 주거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LG전자는 AI 가전과 냉난방공조 기술을 집약한 모듈러 주택 ‘LG 스마트코티지’도 선보인다. LG 스마트코티지는 AI 가전과 IoT 기기들이 하나로 연결되고 최적의 전력 효율로 가동되는
한편 LG전자는 청소기 폐배터리에서 희유금속을 회수해 다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김영락 사장은 “고객이 일상 속에서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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