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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공간은 단순히 그곳의 기능만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처음 들어섰을 때의 분위기, 시선이 머무는 곳에 놓인 소품, 그리고 방문객에게 정보를 건네는 방식까지.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 그 공간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하죠.
서울 마곡동 ‘소노트리니티 커먼스’에 자리한 소노펫 스쿨·뷰티와 퍼라운지(Purr Lounge) 역시 바로 그런 곳입니다. 반려견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사회화 교육을 받는 ‘소노펫 스쿨’, 편안하게 미용을 받는 ‘소노펫 뷰티’, 구조된 고양이들이 사람과 교감하며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퍼라운지’까지.
각기 역할은 다르지만, 이 세 공간을 관통하는 마음은 하나입니다.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머무는 시간이 모두에게 좋은 경험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이곳에서 LG 스탠바이미2 Max는 이 따뜻한 마음을 공간 곳곳에 전하는 매개체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좌) 소노펫 스쿨 입구에서 교육 프로그램 홍보 영상을 상영 중인 스탠바이미 2 Max
(우) 소노펫 뷰티 공간에서 반려견 케어 관련 정보를 안내하는 스탠바이미 2 Max
간결하고 단정한 디자인이 소노펫의 따뜻하고 편안한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반려동물과 사람 모두 편안하도록
공간의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디자인
Q.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을 기획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소노펫: ‘반려동물과 사람 모두에게 편안한 환경을 만드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가구와 소품은 동선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필요에 맞게 유연하게 배치할 수 있는 제품들로 골랐죠. 관리가 편리하면서 공간의 따뜻한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디자인이어야 한다는 점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Q. 이러한 공간에 스탠바이미2 Max를 도입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소노펫: 고객이 이곳에 머무는 매 순간이 고스란히 소노펫이라는 ‘브랜드 경험’으로 남기를 바랐어요. 그렇기에 그저 딱딱하게 안내 사항만 띄워두는 디스플레이는 피하고 싶었죠. 공간 특유의 따뜻한 무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꼭 필요한 정보를 선명하게 전할 수 있는 가전을 찾았습니다. LG 스탠바이미2 Max는 이런 저희의 지향점과 일치하는 제품이었죠.
스탠바이미2 Max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디스플레이인 동시에 공간 디자인을 완성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실루엣과 차분한 색감은 소노펫의 따뜻한 인테리어에 이질감 없이 스며들죠. 전체적인 결을 흐트러뜨리지 않으면서도 분위기를 정돈해 줍니다.

▲ 공간의 일부처럼 어우러진 LG 스탠바이미 2 Max. 간결한 디자인이 따뜻하고 편안한 소노펫의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
고객과 공간의 첫 만남을 더욱 편안하게,
필요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건네는 스탠바이미 2 Max
처음 방문한 고객들이 ‘이곳이 어떤 곳인지’, ‘어떻게 이용하면 되는지’ 알기 쉽게 전하는 것은 모든 상업 공간이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세심한 배려입니다. 고객이 일일이 묻지 않아도 중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면, 공간과의 첫 만남이 한결 편안하고 기분 좋게 남을 테니까요.
소노트리니티 커먼스는 스탠바이미 2 Max를 디지털 안내 디스플레이(DID)로 활용해, 각 공간에 꼭 필요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었습니다.

▲ (좌) ‘퍼라운지’에서 스탠바이미 2 Max에 시설 안내와 브랜드 필름 영상을 띄워 성숙한 입양 문화를 소개하는 모습.
(우) ‘소노펫 스쿨’에서 보호자들이 반려견 관련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 콘텐츠를 상영하는 모습.
Q. 스탠바이미2 Max를 통해 콘텐츠를 접한 고객들의 반응은 어떠했나요?
소노펫: 고객들이 화면을 무심코 지나치지 않고, 집중해 보면서 공간과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퍼라운지의 경우, 브랜드 필름이나 시설 안내 영상을 먼저 시청한 뒤 직원에게 다가와 질문을 건네는 고객이 부쩍 늘었죠.
소노펫 스쿨·뷰티 역시 영상을 통해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직관적으로 안내한 덕분에, 고객들의 이해도와 만족도가 한층 높아졌습니다.

▲ 한 방문객이 퍼라운지에 놓인 스탠바이미2 Max를 통해 유기묘 입양 관련 소개 영상을 보고 있다.
목적에 따라 꼭 필요한 자리로 '가볍게 스윽-'
다양한 운영 상황에 유연하게 답하다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활발하게 움직이는 공간에서는 한자리에 고정된 화면보다 상황에 따라 자리를 옮길 수 있는 유연함이 필수적인데요. 상담, 행사, 프로그램 안내 등 그날의 목적과 상황에 따라 동선과 시선이 매번 달라지기 때문이죠.

▲ 스탠바이미2 Max의 화면을 공간 바깥을 향하게 두어, 행인들도 이곳이 어떤 공간인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Q. 스탠바이미 2 Max의 자유로운 이동성이 공간 운영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궁금합니다.
소노펫: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고객의 발걸음에 맞춰 언제든 ₁기기의 위치를 손쉽게 옮길 수 있다는 점이에요. 평소에는 입구 쪽에 시설 안내 영상을 띄워 두다가도, 행사나 이벤트가 열릴 때는 안쪽으로 옮겨와 참여를 돕는 미디어 보드로 활용하죠.
또 고객과 1:1 상담을 진행할 때도 좁은 방으로 가볍게 밀고 옮길 수 있어 매우 편리해요. 무거운 디스플레이를 번거롭게 설치할 필요 없이, 그날그날의 목적에 맞게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앞으로도 공간마다 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데 활용하고 싶어요.
앞에서 보아도, 뒤에서 보아도 깔끔하게
공간 운영과 관리의 편의성까지 생각한 디자인
사방이 열려 있는 상업 공간에서는 디스플레이의 정면만 드러나지 않습니다. 고객의 발걸음을 따라 기기의 측면과 후면까지 자연스레 시선이 닿기 마련이죠. 그렇기에 어느 위치, 어느 각도에서 바라보아도 주변과 어우러지는 ‘단정한 인상’을 주는 디자인이어야 합니다.
스탠바이미2 Max는 복잡한 요소를 드러내지 않은 간결한 외관을 자랑합니다. 어디에 세워 두어도 공간의 결을 해치지 않죠.
Q. 디자인이나 인테리어 측면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무엇인가요?
소노펫: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공간이다 보니 전선 같은 복잡한 요소들은 미관상으로도, 안전상으로도 좋지 않은데요. 스탠바이미 2 Max는 ₂충전 후 거추장스러운 선 없이 미니멀하게 세워둘 수 있어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투박한 전자기기 느낌이 나지 않아서, 공간의 따뜻한 분위기를 방문하시는 고객분들께 전달하기에 딱 알맞은 제품이었어요.

▲ 어느 방향에서 바라보아도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LG 스탠바이미2 Max.
깔끔한 디자인과 자유로운 이동성이 공간의 미감은 물론 일상적인 관리의 편의까지 높여준다.
게다가 이러한 깔끔한 디자인은 미적인 만족뿐 아니라 반려동물이 쉴 새 없이 오가는 공간의 위생과 관리 측면에서도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Q.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공간인 만큼 기기 관리도 신경 쓰이실 텐데요. 체감하신 장점이 있나요?
소노펫: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머무는 곳이라 무엇보다 '청결과 관리'가 중요한데요. 스탠바이미 2 Max는 외관이 매끄럽고 불필요한 장식이 없는 데다, 필요할 때 원하는 위치로 손쉽게 이동시킬 수 있어 청소나 공간 관리가 수월해요.
반려동물이 낯선 곳에서도 안심할 수 있도록 배려한 세밀한 동선, 보호자에게 편안함과 신뢰를 주는 정돈된 무드, 그리고 꼭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하는 것까지. 사람과 동물이 교감하는 따뜻한 일상을 그려가는 소노펫에서 스탠바이미 2 Max는 브랜드와 고객의 마음을 이어주는 가장 섬세한 조력자로 역할하고 있었습니다.

▲ 호기심 많은 고양이들이 스탠바이미 2 Max 주변을 자유롭게 오가고 있다.
Q. 끝으로, 다른 공간 기획자 분들에게 스탠바이미 2 Max를 추천한다면 어떤 말씀을 전하고 싶으신가요?
소노펫: 오프라인 공간의 핵심은 방문객이 머무는 모든 찰나를 ‘기분 좋은 브랜드 경험'으로 채우는 데 있는 것 같아요. 스탠바이미 2 Max는 브랜드의 목소리를 공간의 결에 맞게 가장 세련된 방식으로 건네는 ‘훌륭한 스토리텔러’라고 생각합니다.
인테리어 고유의 무드를 고스란히 지켜내면서도 고객과의 편안한 접점을 만들고 싶은 모든 사업장에 주저 없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공간과 고객이 만나는 모든 순간이 한결 더 특별하고 다정해지도록. LG 스탠바이미2 Max는 오늘도 발길이 머무는 곳마다 온기를 더하며, 사람과 공간을 잇는 기분 좋은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₁ *바닥 재질에 따라 이동의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야외에서는 바퀴를 이용해 제품을 끌지 마십시오. 제품 하단 부분의 긁힘 또는 파손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₂ *USB C타입 케이블로 스크린 충전 시, 100W 이상의 어댑터 및 보조배터리 사용이 필요하며, 빠른 충전을 위해서는 140W 어댑터 사용을 권장합니다.
*인터뷰 내용은 사용자의 주관적 의견으로 개인의 경험 및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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