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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디자인 특장점:
이동성과 다양한 활용:

▲ 자연 친화적 인테리어 컨셉의 카페 공간에 잘 어우러져 공간 경험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스탠바이미 2 Max
(장소: 소노트리니티 브랜드 플래그십 카페 플라워플로우 @flowerflow.official)
*해당 이미지는 실내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집에서 쓰던 스탠바이미를 요즘은 밖에서도 자주 만나게 되더라고요. 매장마다 스탠바이미 활용법이 정말 다양하구나 싶고, 무엇보다 고급스럽고 예뻐서 그 공간이 지향하는 감각과 안목을 신뢰하게 된답니다." – 스탠바이미 2 사용자
벽에 고정되어 있던 디스플레이를 언제든 내가 원하는 곳으로 데려온다는 획기적인 발상에서 출발한 스탠바이미. 그렇게 집 안 곳곳을 자유롭게 넘나들던 스탠바이미는 이제 내 일상의 울타리를 넘어 바깥 세상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주 가던 카페에서, 우연히 들른 편집샵에서, 친구와 찾은 팝업 공간에서 만나는 스탠바이미는 차가운 느낌의 키오스크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원래 그곳에 있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죠. ‘이동형’이라는 기능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스탠바이미만의 차별화된 가치입니다.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만족도는 높이고!
화면은 크게, 경험은 Max로 만드는 스탠바이미 효과
스탠바이미 2 Max는 더욱 커진 32형 대화면과 선명한 4K UHD 해상도를 자랑하는데요. 더욱 넓어진 스크린 덕분에 어떤 공간 어떤 목적이든 스탠바이미만의 무궁무진한 활용도가 말 그대로 ‘Max’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죠.
영상을 보고 따라 하거나 자세를 디테일하게 체크해야 하는 필라테스 스튜디오 같은 공간에서도 스탠바이미 2 Max는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데요. 영상을 재생해 고객이 화면을 보며 직접 따라 하도록 하고, 별매 액세서리인 ₃‘스마트 캠(Smart Cam)’을 연결해 고객이 자신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자세 교정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수도 있습니다.

▲ (좌)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스탠바이미 2 Max의 대화면을 세로로 활용해 회원의 체형 데이터를 보며 1:1 심층 상담을 진행하는 모습
(우) 기구 옆에 스탠바이미 2 Max로 레퍼런스 영상을 참고하며 필라테스 동작을 연습하는 모습
(사진 제공: 로즈앤필라테스 @rose.and.pilates.studio)
“₃스마트 캠을 연동해 직접 자세를 확인할 수 있어 회원 분들의 만족도가 매우 커요. 디자인도 예쁘고, 화면도 커서 잘 보이고, 또 동선에 맞춰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고, 화면 터치만으로 바로바로 조작이 가능해 저희 같은 무인 스튜디오 운영에 특히나 도움이 되는 제품이에요. 화질과 사운드도 훌륭하고요.” – @rose.and.pilates.studio
고객을 생각하는 운영자의 진심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스마트폰 미러링 기능을 통해 고객의 체형 사진이나 체성분 측정 데이터를 큰 화면에 띄워 1:1 상담을 진행하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화면은 커졌지만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때문에 스탠바이미 2 Max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또 사용하지 않을 때는 원하는 테마와 취향에 맞춰 무드메이커를 선택해 공간의 분위기를 늘 감각적으로 연출할 수도 있죠.

▲ 스탠바이미 2 Max의 ‘무드메이커’로 공간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
(사진 제공: 로즈앤필라테스 @rose.and.pilates.studio)
스탠바이미를 선택한 공간 운영자들의 마음은 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매장에서 오래 사용할 제품이고, 또 고객들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공간과 브랜드의 격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죠.
스탠바이미는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미디어 스크린부터 정보를 전달하는 디지털 메뉴판이나 인포메이션 보드로도 쓰일 수 있는데요. 싱그러운 식물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대형 카페에서는 스탠바이미 2 Max의 ₁무빙휠 스탠드를 활용해 공간을 넘나들며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었습니다.
매장 입구에 둘 때는 인포메이션 보드로 활용하고, 안쪽 전시 공간에서는 홍보 영상을 송출하는 용도로 말이죠.

▲ (좌, 중간) 카페 입구에 스탠바이미 2 Max를 세로로 배치해 인포메이션 보드로 연출 / 활용하는 모습
(우) 카페 내부 전시 공간 ‘더 체크인’에서 가로 화면으로 홍보 영상을 상영하는 모습
(장소: 소노트리니티 브랜드 플래그십 카페 ‘플라워플로우’ @flowerflow.official)
게다가 스탠바이미 2 Max는 144Wh의 대용량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선 없이도 ₄최대 4시간 30분 동안 넉넉하게 작동합니다. 콘센트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든 오랜 시간 영상을 송출할 수 있고, 거추장스러운 전원선이 사라진 자리에는 감각적인 공간의 무드만 남습니다. 더불어 상하좌우 두께가 동일한 ‘이븐 베젤(Even Bezel)’ 디자인이 적용되어, 콘텐츠 포맷에 따라 화면을 가로세로로 자유롭게 회전해도 시각적 밸런스가 흐트러짐 없이 편안한 안정감을 선사합니다.
미니멀한 디자인, 활용은 더 다양하게!
어느 각도에서도 깔끔한 공간 오브제
어느 곳이든 인테리어를 보면 그곳을 꾸민 사람의 취향과 성향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오가며 머무르는 비즈니스 공간의 인테리어는 그 브랜드 가치가 시각화되는 중요한 요소가 되는데요. 그래서 눈에 띄는 곳부터 잘 보이지 않는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신경 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매장 운영에 꼭 필요한 디지털 기기들은 대부분 투박한 형태와 복잡한 선으로 되어 있어, 공간의 결을 해치는 문제가 있죠. ‘스탠바이미 2’는 이러한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 줍니다. 나아가 스탠바이미 2 Max는 화면이 커진 만큼 디자인의 디테일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시선이 닿을 수 있는 스크린 측면과 무빙휠 스탠드 하단의 분할 라인마저 감쪽같이 숨겨, 공간의 무드를 온전히 지켜주는 미니멀한 실루엣을 완성했죠.

▲ 스탠바이미 2 / 2 Max는 앞, 뒤, 옆 어느 방향에서 바라봐도 작은 디테일까지 미니멀하게 정제된 디자인으로 어디에 놓여도 깔끔하다.
(제품: 스탠바이미 2 MAX, 장소: 소노트리니티 소노펫 퍼라운지)
게다가 더 심플하면서 깔끔해진 디자인은 시각적 방해를 최소화해야 하는 전시 공간에서 더욱 빛을 발합니다.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미니멀한 디자인은 튀지 않고 전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작품 감상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 미디어 도슨트 역할을 톡톡히 하죠.


▲ 미술관 전시에서 관람객의 작품 이해를 돕는 미디어 도슨트로 활용 중인 스탠바이미 2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로드 무비: 1945년 이후 한일 미술》)
어디에나 어울리면서 제품은 돋보이게 하는
부드럽고 따뜻한 카밍 베이지 컬러의 마법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아야 하는 편집샵에서도 스탠바이미는 훌륭한 인테리어 오브제가 됩니다. 마치 원래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완벽하게 녹아드는데요. 그 비밀은 스탠바이미 고유의 ‘카밍 베이지(Calming Beige)’ 컬러에 있습니다.
튀지 않으면서 부드러운 이 뉴트럴 컬러는 공간에 차분하게 스며들면서 매장의 진열품들이 돋보이도록 인테리어를 완성해 줍니다. 많은 사업장에서 키오스크나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대신 스탠바이미를 선택하는 이유죠.

▲ 우드톤의 진열 공간에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지는 카밍 베이지 컬러의 스탠바이미
(사진 제공: 리빙/테이블웨어 편집샵 시논샵 @sinon_shop)
특히 제품과 함께 공간이 전달하는 분위기가 중요한 감각적인 편집샵에서는 스탠바이미를 통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오프라인에서 제품의 질감을 직접 확인하는 동시에, 스탠바이미 화면을 통해 온라인의 다채로운 연출 컷이나 상세 정보를 찾아보며 제품의 실제 활용도를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돕는 것이죠.
“고객님들이 오프라인 매장에 진열된 접시를 보며 ‘실제로 집에 두면 어떤 느낌일까?’를 궁금해하시는데요. 그때 스탠바이미로 플레이팅된 여러 이미지를 보여드리면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게다가 스탠바이미의 카밍 베이지는 연한 우드톤의 저희 매장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고 제품으로 시선이 가는 것을 해치지 않는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어요. ”– @sinon_shop

▲ 매장에 비치된 스탠바이미로 구입하려는 제품의 다양한 활용 씬을 확인하는 고객의 모습
(사진 제공: 리빙/테이블웨어 편집샵 시논샵 @sinon_shop)
자유롭고 다채롭게, 활용 씬의 무한한 확장
‘스탠바이미 2 / 2 Max’의 슈퍼 포터블 스크린
무빙휠 스탠드로 어디든 이동하던 스탠바이미. ‘여기에서 더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싶었던 기대를 넘어, 스탠바이미 2는 그 한계를 다시 한번 뛰어넘습니다. 바로 스탠바이미 2와 2 Max에서 새롭게 선보인, 화면을 자유롭게 붙였다 뗄 수 있는 ‘슈퍼 포터블 스크린’을 통해서 말이죠.
₂‘원클릭 스탠드(One Click Stand)’로 스크린만 분리해서 듀얼 스크린으로, 전용 ‘폴리오 커버(Folio Cover)’를 활용해 휴대용 패드로, 또 스트랩으로 벽에 걸어 디지털 액자로, 이렇게 나만의 감성과 필요에 따라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일상에서 스탠바이미 1의 진가를 체감한 많은 분들이 화면을 자유롭게 분리해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혁신에 매료되어 스탠바이미 2를 다시 선택했다는 후기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shin_hope 님 역시 1과 2를 모두 구매하여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요. 집안 곳곳에서 스탠바이미는 휴대용 패드, 듀얼 스크린 등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 중입니다.
“스탠바이미1을 거실과 침실, 주방을 오가며 만족스럽게 쓰고 있었는데, 화면이 분리되는 스탠바이미 2의 활용도를 보니 또 살 수밖에 없더라고요. 아이들 놀이와 교육용으로 쓰기에도 정말 좋고, 어디에 놓여도 예뻐서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데에도 좋아요. 다양해진 활용 방법을 최대한 경험해 보실 것을 적극 추천드려요.” – @shin_hope 님

▲ (좌) 원클릭 스탠드를 활용해 스탠바이미 2를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우) 스탠바이미 2의 ‘렛츠 드로우’로 아이가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 @shin_hope 님)
글로벌 3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슬램 달성!
세계가 인정한 스탠바이미 2 디자인
스탠바이미 2는 독창적이고 유연한 제품 콘셉트를 바탕으로 레드닷(Red Dot), iF, IDEA 같은 글로벌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세계 무대에서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거죠. 레드닷 어워드 심사위원단은 “LG 스탠바이미 2는 활용성을 극대화한 독창적인 발상과 섬세한 설계가 인상적인 제품이다”라는 평을 남겼습니다.

▲ 글로벌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스탠바이미 2’
스탠바이미를 따라 하려고 시도한 제품은 많지만, 스탠바이미만이 가진 고유한 가치는 쉽게 대체되지 않습니다. 결코 따라 할 수 없는 스탠바이미만의 오리지널리티가 있기 때문이죠. 단순히 ‘이동형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탠바이미는 사람이 머무는 공간과 그 공간을 사용하는 경험까지 함께 디자인했다고 담당 디자이너는 설명합니다.
“스탠바이미 2 / 2 Max는 사용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공간을 직접 디자인할 자유를 주는 스크린입니다. 분리형 스크린과 휴대용 스탠드를 통해 어디로든 쉽게 이동하고 자유로운 배치가 가능하며, 장소와 상황, 시간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경험을 선사하죠.”
이러한 철학에 따라 디자인된 스탠바이미 2 / 2 Max는 우리의 평범한 일상 공간부터 감각적인 상업 공간에 이르기까지, 어디에서나 독보적인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공간의 쓰임을 확장하고 사용자의 경험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스탠바이미 2 / 2 Max는 또 어떤 새로운 공간에서 특별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을까요?
₁ *바닥 재질에 따라 이동의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야외에서는 바퀴를 이용해 제품을 끌지 마십시오. 제품 하단 부분의 긁힘 또는 파손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₂ *LG 스탠바이미 2 / 2 Max 단독 구매 시 원클릭 스탠드, 폴리오 커버(2만 해당), 벽걸이 스트랩, 스마트 캠은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세트 제품 구매 시 구성품을 확인해 주세요.
₃ *스마트 캠은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세트 제품 구매 시 구성품을 확인해 주세요.
*스마트 캠의 화각은 위치, 높이 등 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₄ *최대 4시간 30분 무선 재생 사용시간 시험 조건 IEC62087 표준동영상, vol 30, HDMI Input, 출하모드(ECO, B/L 90, MEC 1)
*USB C타입 케이블로 스크린 충전 시, 100W 이상의 어댑터 및 보조배터리 사용이 필요하며, 빠른 충전을 위해서는 140W 어댑터 사용을 권장합니다.
*제품사용조건에 따라 배터리 사용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터뷰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사례비를 지급하였습니다.
*인터뷰 내용은 사용자의 주관적 의견으로 개인의 경험 및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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