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익스플로러(IE)는 6월 15일 지원이 종료되어 LGE.COM 홈페이지는 엣지(Edge)와 크롬(Chrome) 브라우저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원활한 사용을 위해 최적화된 브라우저를 설치하시면 홈페이지를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과일과 채소의 신선도 유지와 보관 방법에 고민이 있다면 신선보관야채실+ 기능이 탑재된 제품을 추천합니다.
식재료를 다른 식품과 분리해 보관하고 최적의 습도를 유지하여 수분 손실과 시듦을 줄여줍니다.
| 구분 | 신선보관야채실+ | 기존 신선야채실 |
|---|---|---|
| 보관 방식 | 최적 습도로 신선 보관 | 분리 보관 중심의 기본 보관 |
| 습도 관리 | 최적 습도 유지 지원 | 언급 없음 |
| 신선도 유지 |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 | 기본 수준의 신선도 유지 |
| 위생 및 관리 | 냄새와 수분 간섭을 더 줄임 | 분리 보관으로 기본적인 오염 완화 |
| 용어 | 뜻 |
|---|---|
| 최적 습도 | 수분이 빠져 시들거나 너무 습해 물러지지 않도록 균형 잡힌 습도 상태를 유지하는 것 |
| 분리 보관 | 채소와 과일을 다른 식재료와 공간을 나눠 독립된 환경에 넣어두는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