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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Point
■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시장 소통으로 IR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 인정
LG전자 IR담당 박원재 상무가 18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 LG전자가 적극적인 시장 소통으로 IR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2026 한국IR대상' Best IRO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지난 3월 LG전자 류재철 CEO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에게 직접 2026년 전사 사업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LG전자는 시장과의 투명한 소통을 지속 강화해 왔다. CEO와 사업본부장이 사업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열린

▶ LG전자 IR담당 박원재 상무
주주환원정책, 기업가치제고계획 발표 등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재작년인 2024년 배당성향 상향, 최소배당금 도입, 반기배당 실시 등을 골자로 한 밸류업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자사주 소각을 실시했다. 올 들어서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1,000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으며 연내 소각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 산하 한국IR협의회는 지난 2001년부터 매년 효과적인 IR 활동을 통해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담

▶ LG전자가 한국IR협의회 주관 ‘2026 한국IR대상’에서 'Best IRO'상을 받았다. 18일 열린 시상식에 참석한 LG전자 IR담당 박원재 상무(사진 오른쪽)가 김기경 한국IR협의회장에게 상을 받고 있다.
LG전자 IR담당 박원재 상무는 “앞으로도 시장과의 투명하고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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