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익스플로러(IE)는 6월 15일 지원이 종료되어 LGE.COM 홈페이지는 엣지(Edge)와 크롬(Chrome) 브라우저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원활한 사용을 위해 최적화된 브라우저를 설치하시면 홈페이지를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Quick Point
■ 마나우스 공장 이은 브라질 내 두번째 생산기지로 냉장고
■ 브라질 내수 시장 우선 대응, 중장기 남미 수출 거점으로도 활용 가능해
■ LG전자 백승태 HS사업본부장(부사장) “파라나 신공장을 통해 확대된 생산력을 바탕으로 안정적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세계 7위 인구 대국이자 중남미 최대 내수 시장인 브라질에

▶ 13일(현지시간)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LG전자 브라질 파라나주 가전공장 전경. 연 60만 대의 냉장고 생산 능력을 갖춘 이 공장은 향후 브라질 및 남미 시장에 현지 맞춤형 제품을 적기 공급하는 핵심 생산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
13일(현지시간) 가동을 시작한 파라나(Paraná) 공장은 1996년 설립된 아마조나스주 마나우스 공장에 이은 브
신공장에는 AI 및 산업용 로봇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도입해 생

▶ 13일(현지시간)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LG전자 브라질 파라나주 가전공장에는 AI·로봇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도입해 생산 효율과 공정 안정성을 높였다.
LG전자는 파라나 공장 가동을 기점으로 이러한 생산 효율화에 현지
확대된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현지 생활 양식에 최적화

▶ LG전자가 13일(현지시간) 파라나주 가전공장 가동식을 열고, 초도 생산된 냉장고에 주요 참석자들이 서명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재일 LG전자 키친솔루션사업부장, 채영환 주브라질 총영사, 송성원 LG전자 중남미지역대표, 라치뉴 주니어(Carlos Massa Ratinho Junior) 파라나주지사
LG전자는 우선 인구 2억 1,000만 명이 넘는 브라질 내수 시장에 맞춤형 신제
향후 남미 전역을 아우르는 전략적 수출 기지로도 활용할

▶ 13일(현지시간) 열린 LG전자 파라나주 가전공장 가동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3번째 라치뉴 주니어(Carlos Massa Ratinho Junior) 파라나주지사, 5번째부터 송성원 LG전자 중남미지역대표, 채영환 주브라질 총영사, 김재일 LG전자 키친솔루션사업부장
이번 신공장 가동은 LG전자의 글로벌 사우스 공략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LG전자는 북미와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는 프리미엄 제품 판매에
한편, LG전자는 13일(현지시간) 브라질 파라나주에서 라치뉴 주니어(Carlos Massa Ratinho Junior) 파라나주지사와 LG전자 송성원 중남미지역대표(전무)등이 참석한 가운데
LG전자 백승태 HS사업본부장(부사장)은 “파라나 신공장을 통해 확대된
LG전자의 모든 콘텐츠는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글과 이미지는 저작권과 초상권을 확인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