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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LG LIFE DESIGN TALK] 시간이 흐르고 공간이 바뀌어도 빛나는 ‘클래식’의 힘. ⠀그 가치를 아는 이들의 선택 ‘LG SIGNATURE OLED W’

LG전자 MS 디자인연구소 2026.06.27

올레드 월페이퍼 디자인의 혁신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바로 2017년, 벽지처럼 얇은 실루엣으로 화제를 모은 초기 ‘LG SIGNATURE OLED W’부터입니다. 2021년 구매 후 약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 제품을 변함없이 애용하는 @dangbussam 님의 공간에서, 우리는 월페이퍼 디자인이 지켜 온 ‘공간 디자인의 미학’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dangbussam 님 거실에 설치된 2019년 형 LG SIGNATURE OLED W」

▶ 올 화이트가 주를 이루던 ‘모던 센츄리’ 스타일의 집에서 거실에 두고 사용할 당시의 ‘LG SIGNATURE OLED W’ (사진출처: @dangbussam) *해당 모델은 단종된 모델입니다.

 

@dangbussam 님의 공간은 흥미로운 서사를 지니고 있는데요. 이전 집이 올 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깔끔한 ‘모던 센츄리(Modern Century)’의 절정이었다면, 지금의 집은 따뜻한 우드와 아이보리 톤이 어우러진 ‘퓨전 한옥’의 결을 품고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분위기도, 온도도 전혀 다른 두 공간에서 모두 그가 사용하는 ‘LG SIGNATURE OLED W’가 이질감 없이 매끄럽게 조화를 이룬다는 것이죠.

 

「@dangbussam 님 침실에 설치된 2019년 형 LG SIGNATURE OLED W」

▶ 침실 공간에 설치된 2019년 형 LG SIGNATURE OLED W(좌). 따뜻한 우드와 아이보리 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 가구들 사이에서 LG SIGNATURE OLED W가 고유의 콰이어트 럭셔리를 완성하고 있다. (사진출처: @dangbussam) *해당 모델은 단종된 모델입니다.

*인터뷰 대상자에게 소정의 사례비를 지급하여 작성되었습니다.

 

Q. 전혀 다른 두 공간에서 모두 월페이퍼 디자인 올레드 TV를 사용하셨습니다. 이 제품이 두 공간을 모두 아우를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dangbussam: 처음 이 제품을 봤을 때부터 일반 TV와 결이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올 화이트의 공간에서도 갤러리의 작품처럼 어울렸고, 지금의 우드 톤 집에서도 묵묵히 중심을 잡아주죠. 얇고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어떤 인테리어에도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며든다고 생각합니다. ‘공간 그 자체가 되는’ 가전이죠.

유행을 따르기보다 본질에 집중한 미니멀리즘을 선호한다는 @dangbussam 님은 그래서 ‘LG SIGNATURE OLED W’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잘 만들어진 옥스퍼드 구두나 단정한 셔츠처럼,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세련되게 자리 잡고 있을 클래식의 힘을 ‘월페이퍼 디자인’에서 발견한 것이죠.

 

Q. 거실에서 사용하시다가 안방으로 공간을 옮기셨는데, 활용 방식도 달라졌나요?

@dangbussam: 아이가 책과 더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 거실의 풍경을 조금 바꿨습니다. 그래서 TV는 온 가족이 모여 좋은 콘텐츠를 골라 보는 용도가 됐죠. 그런 방식으로 사용하니 올레드 TV 특유의 몰입감이 더 또렷하게 느껴졌습니다.

▶ 침실 공간에 설치된 2019년 형 LG SIGNATURE OLED W. 가족이 다 같이 몰입감 있는 시청을 즐기고 싶을 때 애용한다. (사진출처: @dangbussam) *해당 모델은 단종된 모델입니다.

 

Q. 기존 OLED W 역시 *벽에 밀착 설치되는 제품인데요. 사용하시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dangbussam: 보통 TV를 *벽에 밀착시키려고 몇 백만 원씩 들여 가벽을 세우고 매립 시공을 하잖아요. 이 제품은 그런 수고와 비용을 덜어줄 뿐 아니라,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한 번 들이면 정말 오래 쓰게 됩니다. 프리미엄 가전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가성비가 훌륭하다는 걸 체감하고 있어요. 또 존재감이 과하지 않다는 점도 좋아요. 시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고, 오히려 분위기를 정리해 주는 느낌입니다.

※ 설치 환경에 따라 실제 밀착 정도는 다를 수 있으며, TV와 벽면 사이에 미세한 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설치 요구 조건은 설치 환경 및 모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Q. 주변기기와 연결되는 선을 정리하기 위해 고급 모듈 가구에 타공까지 하셨던 경험이 있으신데요, 새롭게 출시되는 2026 LG SIGNATURE OLED W에 적용된 제로 커넥트 박스의 무선 전송 솔루션 특징을 접하셨을 때 어떠셨나요?

@dangbussam: 제가 고민했던 아쉬움이 말끔하게 해결됐구나 싶었어요. 무선으로 송수신이 가능하니 이제 주변 기기나 선을 뒤로 빼는 시공을 할 필요가 없어진 거잖아요. 여러모로 인테리어 측면에서 엄청난 해방감을 준다고 생각해요. 이제 알맞은 수납장을 골라 기기들을 깔끔하게 정리하기만 하면 인테리어 완성도가 더욱 높아질 것 같아요.

「@dangbussam 님의 2026 LG SIGNATURE OLED W ₁‘제로 커넥트 박스’ 인테리어 제안」

▶ 책장, 사이드 테이블, 선반 등 집 안 어떠한 가구에도 잘 어우러지는 제로 커넥트 박스 (사진출처: @dangbussam)

※ 설치 환경에 따라 무선 전송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제로 커넥트 박스를 수납장 안에 배치할 경우, 수납장의 재질 및 두께에 따라 신호 간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제로 커넥트 박스는 TV의 무선 수신기보다 낮은 위치에 설치해야 합니다.

※ 외부 기기와 제로 커넥트 박스는 유선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 TV 화면과 제로 커넥트 박스 모두 각각 전원 케이블 연결이 필요합니다.

 

Q. @dangbussam 님이 생각하는 ‘올레드 월페이퍼 디자인’의 독보적인 가치는 무엇인가요?

@dangbussam: 유행을 타지 않는 세련된 디자인과 견고한 성능이라고 생각해요. 오랜 세월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닌 ‘타임리스(Timeless) 아이템’처럼, TV 중에서는 단연 OLED W가 그런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계속 저희 집에 든든하게 자리할 것 같아요.

세심하게 기획된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dangbussam 님의 집. 올레드 월페이퍼 디자인이 일상과 예술, 기술의 경계를 부드럽게 허물며 LG SIGNATURE OLED W가 지향하는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고 공간에 하나 되는 미학’을 보여주었습니다.

트렌드가 달라지고, 생활 방식이 바뀌어도 오래도록 본질을 잃지 않는 아름다움, 이는 LG SIGNATURE OLED W의 저력이자 지금까지 이어 온 월페이퍼 디자인의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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