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의 11월 4주차 소식 시작해 볼게요.
첫 번째 소식입니다.
LG전자의 글로벌 FAST 서비스 'LG채널'이 중동에 첫발을 내디디며 글로벌 생태계 확장을 가속화하는데요. 이와 함께 대만에도 새롭게 진출하며 총 36개국으로 서비스 대상 국가를 늘렸습니다. 2015년 출범한 LG채널은 LG전자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webOS의 간판 콘텐츠 서비스로 각 국가와 지역의 취향에 특화된 콘텐츠를 총 4,000개 이상의 채널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LG전자가 27일 이사회 승인을 거쳐 2026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했는데요. 이번 인사에서는 신임 CEO에 류재철 사장이 선임됐으며 전장 사업과 냉난방공조 사업을 이끄는 은석현, 이재성 본부장이 사장으로 승진했으며 조직 효율화와 미래 성장 가속화를 위한 다양한 조직 개편이 이루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소식입니다.
LG전자는 임직원들이 참여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ESG 비전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실천했는데요. 30여명의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저소득 장애인 가정 300곳을 위한 김장 김치를 담그고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나눔 밥상을 제공했습니다. LG전자는 13년째 소외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