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9월 2주차 위클리 뉴스 시작해 볼게요.
첫 번째 소식입니다.
LG전자가 'IAA 모빌리티 2025'에서 '차량 내 경험의 재정의'를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했는데요.
2030년까지 2,000만 대의 차량용 WebOS 콘텐츠 플랫폼 공급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엑스박스, 줌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 차량 내에서 최신 게임 및 화상회의 진행도 가능합니다.
미래 모빌리티가 정말 기대되죠.
두 번째 소식입니다. 일본 도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하는 뉴우먼 타카나와 종합 쇼핑 센터에 LG전자가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와 LG매그니트 등을 공급했는데요.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는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LG매그니트는 선명한 화질과 높은 수준의 색 재현력 기술로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소식입니다.
LG전자가 미국 프로풋볼리그(NFL)의 전통 강호로 꼽히는 풋볼팀 볼티모어 레이븐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홈 구장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공급하는데요.
초대형 초고화질의 설치 및 관리 편의 등을 두루 갖춘 디스플레이 라인업으로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 새로운 무대로 떠오르는 스포츠 경기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상 LG전자의 새로운 소식들을 전하는 위클리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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