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익스플로러(IE)는 6월 15일 지원이 종료되어 LGE.COM 홈페이지는 엣지(Edge)와 크롬(Chrome) 브라우저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원활한 사용을 위해 최적화된 브라우저를 설치하시면 홈페이지를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LG전자가 아프리카 유일의 한국전쟁 참전국인 에티오피아 청년들을 대상으로 무상 직업교육을 지원해 결실을 맺고 있다.

LG전자는 현지시간 26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의 제7회 졸업식을 가졌다.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는 한국전쟁 참전에 대한 보은 차원에서 LG와 KOICA(한국국제협력단), 에티오피아 정부 등이 협력해 지난 2014년 개교했으며 올해로 10년째를 맞았다. LG전자는 학교를 통해 에티오피아 청년들의 자립을 위한 전기전자, IT 분야 기술교육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누적 졸업생은 약 400명으로, 취·창업률은 100%이다. 졸업생 모두가 LG전자 외에도 다양한 IT기업에 취업하거나 습득한 기술을 활용해 창업하는 등 사회 진출에 성공했다.
올해 졸업생은 63명이다. LG전자 중아서비스법인(LGEME)에 취업한 졸업생 솔로몬 젠베루(Solomon Jenberu)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는 내 삶의 가장 큰 터닝 포인트로, Life’s Good은 LG전자의 모토일 뿐 아니라 실제로 내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다”며 “앞으로는 소프트 엔지니어의 꿈을 실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졸업식에는 테샬 베레차 에티오피아 노동기술부 차관, 강석희 주(駐)에티오피아 대한민국대사, 하영재 월드투게더 부회장,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윤대식 전무, 이동원 케냐법인장 등 20여 명의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LG전자의 모든 콘텐츠는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글과 이미지는 저작권과 초상권을 확인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