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엘] 책임님. 선임님. 팀장님.
[에이엘] 안녕하세요. LG전자 홍보팀의 신입사원 에이엘입니다. 오늘은 코로나 때문에 나가기를 꺼려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사무실 간식 꿀조합을 알아보고 직접 먹어보려고 합니다. 소 선임님! 갈까요?
[소 선임] 네? 어딜 가요?
[에이엘] 인터뷰하러 가야죠!
[에이엘, 소선임] 고고!
[에이엘] 정 책임님. 정책임님. 사무실에서 간식이나 음료 어떤 것 드세요?
[정 책임] 아아. 아아요.
[에이엘] 아, 혹시 뭐 사용하세요?
[정 책임] 종... 텀블러... 텀블러를 쓰려고 하는데 설거지가 귀찮아서 종이컵을 쓰죠.
[일동] 일회용? 더 이상의 쓰레기는 그만!
[에이엘]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술의 상징! 금성! 컵을 사용해 주세요.
[에이엘] 책임님. 선임님. 팀장님.
[ken 책임] almost 다 먹었는데,
[김 선임] 아메리카노만 먹어요.
[에이엘] 아! 초콜릿.
[나 팀장] 아아죠.
[에이엘] 빵! 왜 말씀을 안 하세요?
[나 팀장] 빵!
[소 선임] 이렇게 쭈욱! 맛있습니다.
[에이엘] 진짜 맛있다! 근데.
[에이엘] 핫하잖아요. 달고나 커피인데, 사무실에 언제 젓고 있어요
[소 선임] 맛있나요?
[에이엘] 음! 괜찮아요!
[소 선임] 아 그래요?
[에이엘] 일하다가 스트레스 받으면 달달한 것이 먹고 싶잖아요. 그럴 때, 이렇게 해서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에이엘] 책임님 인터뷰 안 가능하세요?
[에이엘] 어? 이거 내보내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