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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G전자 카오스 세탁기를 25년간 사용한 문대영 고객님에게서 온 편지
여러분은 세탁기 없는 생활을 상상해본 적 있나요? 아니면 세탁기를 대체할 다른 가전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세탁기는 이제 우리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그리고 대체하기 힘든 가전이 되었습니다. 세탁기 없이 직접 빨래를 해야 하는 시절, 빨래는 가장 많은 힘과 시간이 드는 가사였습니다. LG전자가 국내 최초 세탁기를 출시하면서 가사에 드는 시간과 힘을 혁신적으로 줄여주었죠. 손이 아닌 기계로 빨래를 하는 시대를 열었던 것입니다.
l 세탁문화의 혁신을 가져온 LG 세탁기 역사
대표적인 예가 LG 트롬 트윈워시입니다. 옷감 종류나 위생에 따라 빨래를 따로 구분해 세탁하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분리세탁’에 대한 욕구가 커졌는데요. 이러한 욕구를 반영하기 위해 트롬 트윈워시의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2007년 전국 소비자 400명을 대상으로 ‘세탁기 사용 시 가장 불편한 점이 무엇인가’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불편함을 들을 수 있었고, 분리 세탁, 동시 세탁이라는 새로운 가치 창출을 목표로, 2015년 LG 트롬 트윈워시를 출시했습니다.
l 인체공학적 요소를 고려하여 만든 LG 트롬 트윈워시
l 국내 최초 원바디 세탁건조기 LG 트롬 워시타워
LG전자에서는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하나의 패널로 세탁기-건조기를 모두 조작할 수 있으며 조작부를 눈 높이에 두었습니다. 제품 전체 높이는 87mm, 필터 높이는 59mm 낮아져 건조기 내부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더 깊숙이 팔이 닿아 세탁물을 넣고 빼기가 편리해졌습니다.
앞서 문대영 님께서 전해주신 이야기처럼, 앞으로도 LG전자는 우리 삶을 위한 가전을 만들기 위해 장인 정신으로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LG전자의 행보를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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