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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가치 향상

LG전자는 LG Way 기반의 창의와 자율의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신뢰와 존중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구성원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고 즐거운 일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LG전자만의 일하는 방식

LG전자는 LG전자만의 고유한 ‘일하는 방식’을 정립하고 이를 조직문화로 정착하기 위해 지속적인 개선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개선활동은 직접적이고 자세한 부분을 실천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2013년에는 ① 시장선도형 창의와 자율 문화 구축 ② Bottom-up 형태의 자발적 변화 프로그램 ③ 수평적 소통활동 활성화 프로그램 구축 ④ 본연의 업무 몰입을 위한 불필요한 회의·보고 문화 개선 ⑤ 일과 삶의 재조명 등의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장 선도형 창의와 자율 문화

2012년부터 ‘시장을 선도하는 LG만의 일하는 문화’를 강조해오고 있습니다. ‘고객의 삶을 바꾸는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한다’는 신념에 동조하는 임직원들은,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는 프로세스에 참여하거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창의와 자율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VOE(Voice of Employee) 기반의 참여 문화

LG전자의 대표적 조직문화의 또 다른 축은'VOE 기반의 문화'입니다. 이것은 회사의 주요 정책들을 결정하기 전 또는 이후에 구성원들의 생각을 파악해 반영하는 것입니다. 이는 CEO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의지에 따라 계층별·직접 커뮤니케이션으로 확대·강화되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가 최고 경영진에게까지 직접 전달될 수 있도록 CEO 명의의 이메일 계정을 신설하여 구성원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참여문화가 활성화되는 데에는 체인지 에이전트(CA : Change Agent)와 주니어보드(JB : Junior Board)의 역할이 컸습니다.

체인지 에이전트(CA)는 조직의 변화를 이끄는 커뮤니케이터 및 동기 부여자로서, 주니어보드(JB)는 사원 대의기구로서 구성원의 의견을 경영층에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임직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LG전자의 커뮤니케이션 채널 운영

LG전자의 커뮤니케이션 채널 운영현황
LG전자의 커뮤니케이션 채널 운영현황
Junior Board 사무직 사원 대의기구로서 사원대표들로 구성된 협의회(council)를 통해 근로조건, 근무환경 등에 관한 구성원 의견을 경영진에 전달(본부 : 분기 1회, 전사 : 반기 1회)
Open Communication 경영진/리더와 직원 간 특강, 간담회, 현장방문 형식의 지속적 대화모임
VOE(Voice of Employee) LG Way Survey를 통한 개선과제 점검, 경영진 전달을 위한 직원 의견조사(월 1회)
LG Way Survey 만족도 및 요구사항 파악(연 1회)
Pride LG 국영어 사보, 경영정보지 역할
EP Communication 포털 사이트 운영, 뉴스보도 및 게시판 기능, 뉴스레터(일간) 발행
동영상 Communication dvd 타이틀, e-letter, 사내방송용
Global Lounge 해외법인 직원들을 위한 온라인 사이트 운영, 뉴스메일 발송(주 1회)
인사 서비스센터 전화, 메일, 인트라넷 게시판 문의(상시 운영)
사이버 신문고 / 정도경영 교육 정도경영 위배행위 제보(상시 운영)
국내외 정도경영 집합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