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 건조 모드는 기본 4시간 or 6시간 동안 작동하지만, 주변 습도나 환경에 따라 내부에 물기가
일부 남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잔수를 먼저 배출한 후 '공기청정 모드'를 가동하여 추가 건조를 진행하면 내부를
뽀송하게 말릴 수 있습니다.
위생 건조 후에도 왜 물기가 남아 있나요?
위생 건조 모드는 제품 내부의 팬(Fan)을 회전시켜 발생한 바람으로 습기를 말리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경우 건조가 완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높은 습도: 비가 오거나 습도가 높은 날에는 건조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구조적 특성: 초음파 진동자 주변에는 구조상 잔수 배출 후에도 약간의 수분이 맺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고장이 아니며 추가 건조를 통해 해결 가능합니다.
내부 물기를 완전히 건조하는 단계별 방법
위생 건조 종료 후에도 수분이 남아 있다면 아래 방법으로 조치해 주세요.
잔수 배출하기 :
가장 먼저 내부에 고여 있는 물을 비워주세요.
주의사항
- 화상 위험: 위생 건조 직후에는 물이 매우 뜨거울 수 있습니다. 반드시 물을 충분히 식힌 다음 잔수 배출구를 조작해 주세요.
- 참고: 상세한 배출 방법은 [LG 가습기][하이드로타워] 잔수 배출 방법을 알고 싶어요 콘텐츠를 참고해 주세요.
공기청정 모드로 추가 건조하기 :
잔수를 비운 상태에서 제품을 '공기청정 모드'로 작동시켜 주세요.
- 기본 위생 건조 시간(4시간 or 6시간) 외에 추가적인 바람을 통해 남은 물기를 제거합니다.
- 날씨가 맑은 날 진행하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Q. 위생 건조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 A. 기본 설정된 위생 건조 시간은 4 시간 or 6시간 입니다. 하지만 환경에 따라 건조 상태가 다를 수 있어 필요시 추가 건조를 권장합니다.
- Q. 물기가 남으면 제품이 고장 난 건가요?
- A. 아닙니다. 바람을 이용한 자연 건조 방식과 유사하므로, 실내 온습도 환경에 따라 건조 정도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이 콘텐츠는 공용으로 제작되어 구입한 제품과 다른 이미지나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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