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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내면의 아름다움:
LG SIGNATURE X 불가리(BVLGARI)

#파트너십 #기술

LG전자는 스위스 취리히와 제네바에 위치한
불가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LG SIGNATURE OLED R 프라이빗 초청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몇 년간 LG SIGNATURE와 불가리는
본질을 추구하는 가치와 비교를 넘어서는 기술력으로
타 브랜드와 차별을 둬왔는데요,
고급 가전과 고급 장신구 및 시계의 선두 주자로
자리 잡은 두 브랜드의 협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이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불가리는 특히 울트라-씬 시계 제작 분야에서 놀라운 혁신을 일으켜왔습니다.
울트라-씬 시계는 현대의 기계식 시계 제작 기술의 정점을 보여주는데요, 기계식 시계의 경우 시, 분, 초를 나타내는 가장 기본적인 움직임도
최소 130개의 구성 요소가 필요하므로 평범한 시계라 하더라도 상당한 소형화 기술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을 동전 1~2개 정도의 얇은 두께의 울트라-씬 무브먼트에 맞추고 모든 것이 잘 작동되도록 하려면
숙련된 장인정신과 최고 수준의 공학 기술은 물론, 전 생산과정에 걸친 혁신이 필요하겠죠.
이러한 이유로 울트라-씬 워치는 복잡한 제작 과정을 바탕으로 한 최고의 기술적 성취를 상징합니다.

불가리는 수십 년간 시계 제작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왔는데요,
그 명성과 걸맞게 스위스 전역에 위치한 네 개의 공방에서 시계의 무브먼트, 케이스, 브레이슬릿을 생산합니다.

불가리는 최근 울트라-씬 워츠메이킹 분야에서
브랜드의 혁신성을 증명해 왔습니다.
2014년 세상에서 가장 얇은 플라잉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보여주는 ‘옥토 피니씨모 투르비용 매뉴얼’을 출시한 후
울트라-씬 워치 부문에서 신기록을 경신한 ‘옥토 피니씨모 퍼페추얼 캘린더’를 선보이기까지,
불가리는 거의 매해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며 울트라-씬 시계 제작 분야에서 비교불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자랑해왔습니다.

불가리는 ‘옥토 피니씨모 퍼페추얼 캘린더’를 통해
울트라-씬 시계 제작 분야에서 7번째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퍼페추얼 캘린더는 기계식 시계의 캘린더 유형 중
가장 정교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불가리는 ‘옥토 피니씨모 퍼페추얼 캘린더’를 통해
408개의 요소로 구성된 정밀하고 복잡한 메커니즘을
2.75mm 두께의 무브먼트 안에 실현했습니다.
해당 메커니즘은 2100년 2월까지 월, 날짜, 요일 및 기타 정보를 자동으로 추적하는데요,
이 모든 기능은 불가리를 연상케 하는 간결하면서도 우아한 방식으로 구현되었습니다.

불가리가 최고급 시계 브랜드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며 이룬 업적들은 더욱더 인상적입니다.
모든 성취가 시계의 본질에 초점을 맞춘 미니멀한 디자인, 그리고 눈에 띄지 않는 무브먼트조차 완벽하게 만들고자 한 헌신으로부터 비롯되었기 때문입니다.
탁월한 아름다움과 기술적 노하우가 결합하여 뛰어난 기능성을 보여주는 ‘옥토 피니씨모 퍼페추얼 캘린더’는
오랜 기간 기능성을 중요시하며 고급 장신구를 제작해 온 불가리의 역사와 명성을 이어갑니다.

불가리만의 철학은 ‘기계적 미학’이라는 뜻을 지닌 ‘레스테티카 델라 메카니카(L’Estetica della Meccanica)’라는 문구에서도 나타납니다.

이러한 신념은 현대 가전제품의 혁신이라 일컬어지는
LG SIGNATURE OLED R이 선보이는 롤러블 디자인에서도 유사해 보입니다.
해당 제품은 TV가 벽에 걸려야만 한다는 기존의 인식을 완전히 뒤집은 채, TV의 본질에 집중하여 생활공간에서의 역할을 재조명했습니다.

경쟁사들이 제품의 외관과 디자인에만 매진할 때, LG전자는 색다른 접근방식을 택했습니다.
무빙 커버에 제품이 완전히 들어갈 수 있는 롤러블 디자인의 TV를 소개한 건데요, 이를 통해 LG전자는
눈에 즐거운 제품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세상에 없던 가전’을 선도했습니다.

기존의 방식을 탈피한 혁신적인 사고와, 백라이트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발광하는 OLED 패널을 이용한
획기적인 기술을 접목하여 제작된 TV는 제품의 본질과 세세한 디테일에 주목하는 LG의 신념을 보여주며
기존의 가전제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미학을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롤러블 디자인 덕분에
LG SIGNATURE OLED R은
기존에 TV가 놓일 수 없었던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TV 화면이 무빙 커버 안에 들어가 있으면 시야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거실 창가 혹은 거실과 식당 사이의 공간에도 조화롭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개방형 거실 인테리어에도 어울리는 LG SIGNATURE OLED R은
새로운 공간적 가능성을 제시하며 감각적인 안목을 보유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죠.

롤러블 디자인의 LG SIGNATURE OLED R은
세 가지 모드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설정 덕분에 해당 제품은 어떠한 공간에도 완벽하게 스며들며 그곳에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더해주죠.

‘제로뷰’ 모드에서는 TV 화면이 무빙 커버 안에 완전히 들어간 상태로, TV는 스피커로 작동합니다.
알루미늄과 덴마크 프리미엄 텍스타일 브랜드인 크바드라(Kvadrat)의 원단을 적용한 무빙 커버는 탁자 형태로 디자인되어
TV를 둘러싼 공간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해 줍니다.

화면 상단만 노출되는 ‘라인뷰’는 소비자의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5가지 모드를 제공합니다.

‘풀뷰’ 모드에서는 65인치에 달하는 화면 전체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LG SIGNATURE OLED R은
자체 발광 픽셀, 완벽한 검정, 넓은 시야각을 통해 최고의 시청 경험을 선사합니다.

LG SIGNATURE 제품군은 제품의 본질에 초점을 둔 미니멀한 디자인을 통해 최첨단 기술의 성취를 구현합니다.
이러한 비전은 같은 라인의 냉장고 및
와인셀러 제품에서도 엿볼 수 있죠.
앞서 언급된 제품들의 경우, 두 번 두드리면
투명해진 화면을 통해 내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위스 취리히와 제네바에 위치한 불가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의 행사들은
LG전자 및 불가리의 VVIP 고객과 주요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두 브랜드의 VVIP 고객들은 제품의 가격이 아닌 가치에 따라 구매 결정을 내린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LG SIGNATURE와 불가리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대담한 혁신, 본질에 충실한 제품으로 소비자 가전과
고급 장신구의 기존 관념을 확장하여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서로 다른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고급 제품군 고유의 ‘기계적 미학’에 대한 이해로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서 온다’는 말을 실현해 온 두 브랜드이기 때문에 시너지가 더더욱 기대될 수밖에 없겠죠.

LG SIGNATURE는 향후에도 독자적인 가치를 간직한 고급 브랜드들의 협업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기회를 모색하여 VVIP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합니다.

* 국가별로 판매되는 제품의 종류와 기능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