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유용한 생활팁
반려동물 털과 비린내, 이젠 안녕
- Episode.19 -
EDITOR's REVIEW
집사들이여 환호하라
저는 고양이와 꽤 깊은 인연이 있어요. 대학생 시절에 고양이가 보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고, 고양이가 물고 뜯어도 안전한 친환경 장난감을 만들어서 판매했거든요. 친구들의 고양이를 대신 돌봐주거나 고양이 카페를 드나드는 게 일상이었죠. 도도한 줄만 알았던 친구네 고양이가 제 품에 쏙 안기던 순간이 생각나는데요. 정말 사랑스러웠지만.. 일어나려고 하는데 옷에 털이 한가득이더라고요. 몇 분만 같이 놀아도 털이 범벅인데 하루 종일 고양이와 함께하는 집사들의 옷은 무사하신가요? 오늘은 털과 사투를 벌이는 고양이와 강아지 집사를 위한 세탁용품이 출시되었다고 해서 얼른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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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냄새와의 전쟁
집에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는 순간, 테이프 클리너(돌돌이)도 가족이나 다름없죠. 고양이를 키우는 친구들 얘길 들어보면 털을 운명처럼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심지어 반려묘의 털 색에 맞춰 옷을 고르는 친구도 있어요. 털을 포기하고 위장을 택한 거죠. 강아지는 또 다릅니다. 털보다는 냄새가 문제에요. 아무리 매일 청소하고 환기해도 어딘가 남아 있는 꼬순내와 비린내의 그 미묘한 조합. 그런데 이 모든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펫 패밀리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가 나왔어요. 반려동물 가족을 위해 만들어진 세탁 제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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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세제 등장(positive)
옷에 남아 있는 반려동물의 털과 냄새로 고민되시죠? 아무리 세탁해도 섬유 깊숙이 박힌 털과 비린내는 쉽게 없어지지 않으니 말이에요. 이유는 사람의 피지와는 다른 반려동물의 피지, 즉 기름 왁스(왁스 에스테르) 때문인데요. 펫 패밀리 세탁세제는 이 기름 왁스를 분해하는 오일 커팅 기술로 옷에 박힌 털과 냄새를 말끔히 제거해 줘요. 사용법도 간단합니다. 일반 세탁세제와 똑같이 세탁기에 넣어주면 끝! 여기에 펫 패밀리 섬유유연제까지 함께 사용하면 털이 덜 붙는 효과도 있고, 오줌 냄새까지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어요. 제가 직접 써보니 세탁 후에 은은한 사과향이 퍼져서 상큼하고 기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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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선물로 딱
제 친구 고양이는 세탁 바구니 안에 들어가는 걸 좋아해요. 귀엽지만 항상 털투성이라 친구가 골치 아파하더라고요. 그래서 펫 패밀리 세탁세제를 선물했더니, 신문물 아니냐며 엄청 환호했어요. 항상 고양이를 위한 츄르나 장난감을 선물했는데, 처음으로 친구를 위한 선물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특히 펫 패밀리의 제품은 반려동물에게 걱정되는 리모넨을 넣지 않은 데다가 독일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을 받았다고 해요. 댕냥이의 옷, 물고 뜯는 장난감, 방석까지 안심하고 세탁할 수 있으니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친구네 집들이 선물이나 가벼운 선물로 완전 추천합니다.


본 콘텐츠는 격주로 발행되는
‘Staaack’ 뉴스레터의 일부입니다.
‘옷 좀 입는 사람의 자기관리 루틴’을 주제로,
생활과 스타일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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