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유용한 생활팁
미세스마이어스로 겨울 이불
빨래한 에디터 스토리
- Episode.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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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마이어스 바질 향 제품 비교 표입니다. 첫 번째 열은 미세스마이어스 세탁세제 바질, 두 번째 열은 미세스마이어스 섬유유연제 바질입니다. 한줄평: 세탁세제 바질은 “찬물에서 이 세척력이라니? (눈이 번쩍)”이라는 평가와 별 다섯 개 평점이 함께 표시되어 있습니다. 섬유유연제 바질은 “건조기 돌고 나온 향은 네가 처음이야”라는 문구와 별 다섯 개 평점이 적혀 있습니다. 차별점: 세탁세제 바질은 옷감 손상을 줄이는 강한 찬물 세척력, 2배 농축으로 평소의 1/2만 넣어도 되는 점이 강조되어 있습니다. 섬유유연제 바질은 7일간 지속되는 신선한 바질 향기, 3배 고농축이라 평소의 1/3만 넣어도 된다는 점이 적혀 있습니다. 특징: 에코덤 피부 테스트를 완료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재활용 플라스틱을 15퍼센트 이상 함유한 용기를 사용해 지속가능성을 높였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해외 직구로만 구매할 수 있었지만, 5월부터 국내에 공식 론칭해 국내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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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떠보니 겨울왕국, In to the 이불 빨래
월동 준비에 한창인 에디터. 시작은 언제나 겨울 이불 준비인데, 사실 너무 무거워 교체하는 걸 차일피일 미뤄왔어요. 하지만 더는 물러설 곳이 없다. 너무 춥다. 가을은 어디로…? 새벽에 오들오들 떨며 잠이 깬 어느 날, 마음 굳게 먹고 겨울 이불을 꺼냈어요. 이번 장비는 얼마 전 국내에 공식 론칭한 미세스마이어스의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 세트. 냄새 제거에 탁월한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 있고, 피부 건강을 위협하는 여러 화학물질이 없어 빨래할 때 기분이 좋거든요. 자, 여러분도 저와 함께 월동 준비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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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불 빨래는 다 그래분명 지난봄에 세탁해서 넣었는데 이 쿰쿰한 냄새 무엇? 순백의 커버에 노란빛이 도는 건 기분 탓인가? 서랍 속에 너무 오래 뒀나봐요. 이불 빨래는 늘 이렇게 당황스러운 마음과 사이즈에 대한 부담감으로 시작됩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세탁은 세탁기가 하니까요.
미세스마이어스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를 표준 사용량에 맞춰 넣어줍니다. 뚜껑 안쪽에 20ml, 30ml 눈금 용량과 눈금 역할을 하는 막대가 부착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찬물 세탁이 가능해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뚜껑을 열자마자 은은한 정원 향기가 촤르륵!이미지 출처 : Youtube @세탁예술가 - 2이런 향이라면.. 별이 다섯개!!깨끗하게 세탁한 이불 커버, 아니 쿰쿰한 냄새 어디 갔죠? 어쩐지 더 하얘진 것 같기도? 커버에 밴 정원 향기가 온 방에 은은하게 퍼지길 기대하며 실내 건조를 시도했는데요. 저희 집 고양이가 숨숨집으로 사용하는 바람에 곧장 건조기행.
원래 세탁 직후엔 향이 강해도 건조기만 돌리면 모두 증발하잖아요. 고농축 섬유유연제 많이 써봤지만, 건조기 버텨내는 제품은 별로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미세스마이어스는 그 강한 열풍을 이겨냈네요. 그것만으로도 별 5개 ★★★★★ -
3우리 집 고영에게서 낯선 냄새가 난다겨울 이불속에 커버를 씌우고 일주일간 사용해봤어요. 방부제와 화학물질이 무첨가된 제품을 써서 그런가? 아기 고라니처럼 예민한 제 피부가 간지럽지 않더라고요. 무엇보다 향이 정말 오래갑니다. 고된 하루 끝에 이불 속으로 다이빙할 때마다 갓 빨래한 듯 기분 좋은 향기 남. 덕분에 눕자마자 우주잠 직행열차 탑승!
날씨가 쌀쌀해지니 저희 집 고양이가 이불 속으로 파고들기 시작했는데요. 덕분에 고양이에게도 향긋한 정원 내음이 솔솔 나요. 미세스마이어스는 아기가 사용해도 될 만큼 성분의 안전성을 인증받았으니 반려동물에게도 안심이겠죠? - 총평: 저는 바질 냄새를 맡아야 능률이 올라가는 편입니다찬물에서도 세척 제대로 해줘서 이불 커버 삶을 필요 없고, 방부제나 화학물질 없어서 피부에 닿아도 안심이에요. 특히 향기가 정말 좋아요. 두통 트리거인 고농축 섬유유연제 특유의 인위적인 향 대신 은은한 바질 향 미세스마이어스 절대 못 잃어요··· 대체 불가 빨래 장비로 인정할게요.사진 : 맹민화
본 콘텐츠는 격주로 발행되는
‘Staaack’ 뉴스레터의 일부입니다.
‘옷 좀 입는 사람의 자기관리 루틴’을 주제로,
생활과 스타일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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