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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Point
■ 양사, 21일 ‘가전·상업·산업용 냉매, 냉동기유 및 액침냉각 기술 개발’ MOU 체결
■ LG전자 냉난방공조 제품 기술력과 SK엔무브 냉매·냉동기유 개발 기술 역량 결집
■ 작년부터 이어온 AIDC 액침냉각 기술 협력 확대해 적용 분야 다양화 검토 나서
■ LG전자 ES사업본부장 이재성 사장 “LG전자의 차별화된 공조·냉각 기술력과 SK엔무브의 냉매와 냉동기유 기술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열관리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발굴해 나갈 것”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글로벌 냉매 규제 강화와 고효율 냉각 수요 확대에 대응

▶ LG전자가 글로벌 냉매 규제 강화와 고효율 냉각 수요 확대에 대응해 SK엔무브와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을 위한 차세대 열관리 기술 협력에 나선다. 사진은 21일 진행된 '가전·상업·산업용 신규 냉매, 냉동기유 및 액침냉각 기술 공동 선행 개발' 업무협약식에 참여한 SK엔무브 김원기 사장(왼쪽)과 LG전자 ES사업본부장 이재성 사장.
LG전자는 2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SK엔무브와 함께 ‘가전·상업·산업용 신규 냉매, 냉동기유 및 액침냉각 기술 공동 선행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LG전자 ES사업본부장 이재성 사장과 SK엔무브 김원기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최근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다양한 산업에서 고효율 열관리 기술
먼저 양사는 강화되는 글로벌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이에 국제 환경규제 및 냉매 관련 기준에 부합하는 GWP 150 미만, PFAS Free(과불화화합물 미포함)의 친환경·고성능 냉매를 공동 선행 개발하고 성능을 검증할

▶ LG전자가 글로벌 냉매 규제 강화와 고효율 냉각 수요 확대에 대응해 SK엔무브와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을 위한 차세대 열관리 기술 협력에 나선다. 사진은 21일 진행된 '가전·상업·산업용 신규 냉매, 냉동기유 및 액침냉각 기술 공동 선행 개발' 업무협약식에 참여한 SK엔무브 김원기 사장(왼쪽)과 LG전자 ES사업본부장 이재성 사장.
양사가 개발 및 적용할 차세대 냉매의 특성에 맞춘 냉동기유 분
액침냉각 기술 분야의 협력도 더욱 확대한다. 액침냉각은 서버와 같은 발열 장비를 전기가 통하지 않는 액침냉각
앞서 LG전자는 SK엔무브, 미국 액침냉각 전문기업 GRC(Green Revolution Cooling)와 함께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솔루션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SK엔무브 김원기 사장은 “열관리 기술은 에너지 효율과 제품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
LG전자 ES사업본부장 이재성 사장은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다양한 산업에서 고효율 열관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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