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현재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 적용이 불가합니다. LG전자 웹사이트, 상품, 서비스의 이용을 위해 자바스크립트를 확인해주세요.

인터넷 익스플로러(IE)는 6월 15일 지원이 종료되어 LGE.COM 홈페이지는 엣지(Edge)와 크롬(Chrome) 브라우저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원활한 사용을 위해 최적화된 브라우저를 설치하시면 홈페이지를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LG 드럼세탁기] 옷감에 구김이 많이 가요

  • 2026.05.29
  • 조회 103675

세탁 종료 후 세탁물을 세탁통안에 방치하지 마세요.
탈수 또는 건조 완료 후 계속 방치하여 내부에서 완전히 건조되면 의류의 구김이 더욱 심해집니다.

탈수 완료 후
탈수가 완료된 세탁물이 엉키거나 뭉쳐있는 상태로 방치가 되면 세탁물이 구겨진 형태로 건조 후에도 구김이 펴지지 않습니다.

건조 코스 완료 후
세탁물(의류)이 약간 눅눅할 때 세탁기에서 바로 빼내야 다림질이 잘됩니다.
건조 시 옷감 손상의 방지를 위해 완전 건조를 시키지 않기 때문에 건조 완료 후 약간의 수분이 옷감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옷감 종류에 따라 수축 또는 변형될 수 있으므로 건조가 가능한 세탁물인지 확인해 주세요.

옷감이 구겨진 모습

이렇게 해보세요.

탈수가 완료 후
탈수가 완료된 세탁물을 바로 꺼내어 자연 건조시 구김이 생기지 않게 털거나 옷걸이에 잘 걸어서 건조해 주세요.
예약 세탁이나 세탁 완료 후 바로 꺼낼 수 없을 경우 헹굼 + 탈수 를 추가 작동 한 후 건조해 주세요.

건조 코스가 완료된 후
건조된 의류를 세탁기에서 바로 꺼내주세요.
세탁기에서 바로 꺼내면 옷감의 구김 발생이 적어지게 됩니다.
또한 시트같이 크고 얇은 세탁물의 경우에는 탈수 후에 세탁물을 털어서 건조해 주세요.
바로 꺼낼 수 없을 경우 구김방지 기능을 추가해 주세요.

옷감의 특성상 린넨 실크 마종류 소재의 옷감은 세탁 후 옷감 구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구김을 최소화할 수 있게 구김이 잘 생기는 소재의 의류는 울 섬세 코스를 이용해 주세요.

이 콘텐츠는 공용으로 제작되어 구입한 제품과 다른 이미지나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