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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맘님의 LG TROMM 스타일러

트롬 스타일러
여름철 사용 꿀팁
생활 속 지혜 전해드려요

LG TROMM 스타일러
LG TROMM 스타일러

꿉꿉한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어요.
여름에는 꼭 장마철이 아니더라도
고온다습한 날씨가 우리나라도 지속되는 거 같아요.
어렸을 적에는 습기가 많은,
높은 날의 불편함을 잘 몰랐는데
나이가 들고 주부가 되고
또 아이들의 엄마로 살아가다 보니깐
습도가 높은 날이 되게 반갑지 않더라고요.

게다가 올 들어서 난생처음으로 사회적 거리 유지와
생활 속 거리 두기라는 것을 해보게 되었는데요.
다행히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요즘은 여기저기 급한 일도 처리하고,
되도록이면 집에서 보내려고 하지만 일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이 많은 곳도 나가게 되더라고요.

LG TROMM 스타일러

그렇게 외출을 하고 돌아온 후에는
안전한 생활을 위해
개인위생 수칙을
꼼꼼히 지키고 있는데 손, 발 씻기는 기본이죠.
꼼꼼히 씻는 것은 물론 입었던 옷은 바로 스타일러에
넣어서 위생살균 바이러스코스로 돌려주고 있답니다.

스타일러의 특징 중 하나가
순수한 물을 100℃까지 끓여만든 트루 스팀으로
유해세균을 살균해 주는 거잖아요. ​

LG TROMM 스타일러

사실 저는 오래전부터 외출하고 돌아온 후에는,
특히 병원에 다녀왔을 때에는
무조건 위생살균 → 바이러스 코스로 돌려서
안심하고 입고 또 옷장에 넣을 수 있도록
의류관리를 해줬는데
그런 저의 꼼꼼한 성격 덕분인지
지금까지 가족 모두 무탈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만약 스타일러가 없었다면
매번 세탁을 할 수밖에 없었을 텐데
덕분에 얼마나 편하게 관리를 하고 있는지...

그럼 지금부터 제가 사용하고 있는
트롬 스타일러의 위생살균 코스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의류관리는 물론 여름철 사용 꿀팁까지 있으니
끝까지 봐주세요. ^^

#LG트롬스타일러
사용 꿀팁
생활 속 지혜 나누어요

LG TROMM 스타일러

저희 집 침실에 자리하고 있는
#트롬스타일러블랙에디션이에요.
침실의 오브제가 되면서
인테리어까지 책임지고 있는데
지금도 매일, 하루 1~2번씩
열일 해주고 있다는 건 안 비밀!

LG TROMM 스타일러

외출에서 돌아오거나 퇴근하고 나면
입었던 옷은 무조건 스타일러로 직행합니다.
개인위생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의류관리도 철저하게 해주는 게 맘 편하잖아요.
한 번에 최대 6벌(바지 걸이 포함)까지
걸 수 있는 넉넉함에 선반을 활용하면
외출했을 때 입었던 대부분의 옷은
한 번에 관리가 가능해요.
(여름 옷이라 부피가 적어서 더 수월하더라고요.)

#LG트롬스타일러
위생살균 코스로
의류 속 바이러스까지
제거하자

LG TROMM 스타일러

그럼 위생살균 바이러스코스 시작해볼게요.

LG TROMM 스타일러

전원 버튼 누르고
위생살균 → 바이러스 → 동작 버튼을 눌러주면 돼요.

LG TROMM 스타일러

조금 더 선명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불 끄고 찍어봤어요.
LED 조명 확실하게 들어오죠. ^^
제가 하얀 네모 박스 표시해두었는데
여기에서 바이러스코스 선택해 주면 됩니다.

LG TROMM 스타일러

바이러스코스는 2시간 1분이 뜨는데요.
2시간 1분 후면 특허받은 트루 스팀 덕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이 99.99% 제거
돼서 나온답니다.
왜 그 LG전자만의 특허받은 트루 스팀 있죠?
오로지 순수 물만으로 진짜 스팀을 만들어서
바이러스가 살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제거하니까
화학처리가 없어서 더욱 안심하고 입을 수 있다는 점!
스타일러의 기술력이란! ^_^

* “트루 스팀” 관련 특허 46건 등록
(글로벌 기준 등록 특허 현황)

*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시험 결과,
인플루엔자(H3N2), 아데노(ICHV), 헤르페스(IBRV),
코로나(PEDV) 바이러스를 5cm x 5cm 포에 접종한 후
셔츠 1벌의 등부위 상/중/하에 부착하여
위생살균(바이러스) 코스 행정 시 99.99% 제거함

* MHV바이러스 및 PEDV바이러스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9(COVID-19)에 대한 시험 결과가 아님

*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시험 결과, 코로나[MHV]
바이러스를 5cm x 5cm 포에 접종한 후 셔츠 1벌의
등부위 상/중/하에 부착하여 위생살균(바이러스) 코스
행정시 코로나[MHV] 99.99% 제거함

* 상기 제거율은 실사용 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LG TROMM 스타일러

어느새 시간이 흘러 살균을 마친 옷들이 나왔습니다.
아주 뽀송하고 따뜻해요.
마치 세탁소에서 바로 찾아온듯한 느낌이랄까?

LG TROMM 스타일러

옷에 살짝 밴 땀 냄새도 옅어지고
향기 시트를 넣었더니 은은한 향에
만족스러운 구김 완화까지...
이 맛에 스타일러 하는거쥬~~

LG TROMM 스타일러

* 영상은 해당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보러가기

영상을 통해서 관리하는 모습을
보다 생생하게 보실 수 있어요.

여름철 나만의
슬기로운 스타일러 생활 1.
제습기로 활용하자!

LG TROMM 스타일러

실내 습도가 얼마나 높은지...
집안 습도계를 보면 정말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온종일 80% 이상으로 올라가는 날도
쉽게 볼 수 있는 여름 날씨!
습도가 높으면 눅눅해져서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지잖아요.
그렇기에 습도 관리가
상당히 중요한 시기이기도 한데요.

LG TROMM 스타일러

저는 요즘 스타일러 맞춤건조 → 실내제습 코스
제대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LG TROMM 스타일러

전원버튼 → 맞춤건조 → 실내제습 → 동작버튼
요렇게 눌러주면 실내제습이 되는데,

LG TROMM 스타일러

실내 제습은 2시간 or 4시간 선택할 수 있어요.
제가 직접 써보니깐 2시간만 해도
충분하게 습기 제거가 잘 되더라고요.
물론 주변 환경에 따라 다른데 저희 집은
안방에 배치되어 있잖아요.
그렇다 보니깐 2시간만 해줘도
10% 이상 습도 조절
이 되더라고요.

LG TROMM 스타일러

제습기로 사용할 때에는
스타일러 문을 45도 이상 열어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작동이 되지 않습니다.

LG TROMM 스타일러

실내제습 코스로 켜두고 불을 끄면 요런 모습이에요.
가운데 조명의 빛이 적어졌다가
커졌다 하면서 제습이 되는데
최대 10리터 용량의 제습이 가능하다는 것!!

LG TROMM 스타일러 LG TROMM 스타일러

2시간 후에 보니깐 보는 것처럼
물버림쪽 물통에
물이 이만큼이나 차있더라고요.
대박이쥬~~

LG TROMM 스타일러

그리고 습도계를 봤더니만 68%!!
11%가 내려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아주 뽀송합니다.
최적의 습도는 40~60%라고 하는데
여름에는 진짜 70%만 넘지 않아도 살겠더라고요.
걸을 때마다 마치 물걸레질 한바닥을 걷던 것 같은
찝찝함은 안녕!
이제 뽀송함만 남았네요. ^^

LG TROMM 스타일러

* 영상은 해당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보러가기

영상을 통해서 실내제습 코스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다 자세하게 볼 수 있어요.

슬기로운 스타일러 생활 2.
구깃구깃 구겨진 옷은
트롬 스타일러에 맡기자!

LG TROMM 스타일러

이 옷이 왜 이러나;;;
간단한 구김 수준을 넘어서 심각하게
구겨진 상태네요.
옷걸이에 걸어서 넣어둔 건데도 이렇게까지
구겨지는 것은 구김이 잘 가는 소재라서
그런 것 같아요.
외출하려고 딱 꺼냈는데
이렇게 구김이 심하면 참 난감하죠.

LG TROMM 스타일러

그럴 때 저는 구김이 심한 부분에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려준 후에,

LG TROMM 스타일러

스타일링 표준코스로 돌려주는데요.

LG TROMM 스타일러

스타일링 표준코스는 39분이면 완료가 되기 때문에 보다 빠른 시간 내에
구김이 완화된 옷을 만나 볼 수 있어요.

혹여라도 분무를 과도하게 해서 옷이 덜 말랐다면
맞춤건조 → 자동건조로 돌려주면 된답니다.
그리고 이보다 더 과도한 구김의 경우에는
스타일링 강력 코스로 해주면 도움 돼요.

LG TROMM 스타일러

39분 후!
스타일링이 완료된 옷이 나왔습니다.

LG TROMM 스타일러

어쩜! 스타일링 전과 후의 차이 직접 확인해보세요.
완전히 다른 옷이 돼서 나왔죠.
이때 구김 완화뿐 아니라 옷장 속 쾌쾌한 냄새도
제법 빠지고 뽀송해지는 느낌까지 넘 좋답니다. ^^

슬기로운 스타일러 생활 3.
자동 건조 눈/비 코스
활용하자!

LG TROMM 스타일러

이날은 저 혼자서 집 앞 마트에 잠깐 다녀온 날이에요.
마트가 한산해서 장도 편하게 봤는데
돌아오는 길에 그만 비를 만났지 뭐예요.
어제 세탁한 옷을 다시 세탁하기는 뭐 하고,
살짝 맞은 비로 인한,
가볍게 젖은 부분만 빠르게 말리고 싶을 때!

LG TROMM 스타일러

이럴 때에도 스타일러로 직행합니다.
여름에는 언제 어디에서 소나기를 만날지
모르기 때문에 더 자주 쓰이는 코스가 아닐까 싶어요.

LG TROMM 스타일러

전원 → 맞춤건조 → 눈/비 → 동작버튼
요렇게 눌러주면 51분이 뜹니다.

LG TROMM 스타일러

51분 후 뽀송하게 마른 옷 만나볼 수 있고요.

간혹 소량으로 세탁을 할 때도 있잖아요.
특히나 운동복은 한두 벌씩
매일 세탁을 해서 입는데 이럴 때 세탁이 끝난 옷을
맞춤건조 → 자동건조 코스를 이용해서
소량씩 건조해 주면 아주 편하고 좋답니다.
자동건조 코스는 특허받은 무빙행어로
빨랫감을 털어주면서 건조해 주기 때문에
건조도 빠르고 자연 건조에 비해 구김도 덜해서
특별히 따로 다림질이 필요 없을 정도랍니다.

LG TROMM 스타일러

전면부 블랙 틴트 미러!
관리가 끝난 옷은 바로 입어
스타일링도 해볼 수 있어요.
(집 앞 마트 갈 때에는 이러고 갑니다. ㅎㅎ)

LG TROMM 스타일러

이외에도 [위생살균 침구코스]가 있기에
이불이나 베개 같은 침구류도 돌려주는데
이렇게 하면 생활 속 유해 세균이나
집 먼지 진드기가 사멸되잖아요.
여름철에는 습도가 높아서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만큼
침구류 관리도 잊지 않고 해주는 게 진리입니다.
참고로 인형이나 베개를
보다 꼼꼼하게 케어하고 싶다면
[다운로드코스 → 깨끗하게 살균하기 →
인형살균]
으로 관리하시면 도움 돼요.

LG TROMM 스타일러

인테리어에 오브제가 되면서 의류관리를
보다 위생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우리 집 완소가전 LG 트롬 스타일러
특허받은 트루 스팀 기술로 바이러스가 살 수 없는
온도와 습도를 만들어서 의류 살균까지...
21세기 필수 가전이라는 생각이 드는 건
저만 그런 건 아닐 거라 싶네요. ^^
아직 의류관리기 없어서 고민이라면 기술력을
바탕으로
220건의 글로벌 특허를 가지고 있는
트롬 스타일러로 선택해 보세용~
후회 없을 거라 자신해용~~ ^^

* 본 컨텐츠는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LG TROMM 스타일러 모델명: AS301DRPA 제품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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