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잔디깎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고 작업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나 균일한 잔디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희망에 구매하게 되었으며, 특히 사람이 직접 작업하는 범위가 줄어들어서 안전사고의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구매후 A/S를 정상적으로 받아본 경험이 없어 최상의 상태가 뭔지 알수가 없습니다.
구입 후 1년도 않되어 단종되고 전문기술자도 없어 보이고 출장비만 요구하는 행태가 과연 생활가전 최고업체의 서비스인지 의구심마져 듭니다.
정상적인 제품을 구매한 건지 체감할 수 있도록 로봇의 정상작동을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