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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배려를 통해 소통으로 감정노동자와 '행복한 동행'을 하는 LG전자 서비스

  • 2016.05.20
  • 조회 576

■ 감정노동에 대한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LG전자 서비스' ■ 상담사와 서비스 엔지니어에 대한 감정근로자 케어링 활동에 힘쓰고 있어... ■ 즐거운 조직문화를 통해,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돋보여...

감정노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소통과 배려로 감정노동자들의 권익과 '감정'을 보호하기 위한 LG전자 서비스의 다양한 활동들이

주목받고 있다.

 

업무 특성상,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본인의 감정을 숨긴 채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콜센터 상담사와 서비스 엔지니어들에 대한 케어링 활동을 더욱 중요하다.

 

이를 위해, LG전자 서비스는 스트레스 해소 및 고충을 지원하고자, 서비스 엔지니어 전용 심리상담을

2015년부터 지원하고 있으며, 전국 서비스센터 볼링대회, 게임대회 등을 통해, 즐거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LG전자 서비스의 콜센터 상담 업무를 총괄하는 하이텔레서비스에서도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월별 테마 이벤트를 기획하고, 독서토론회나 조직별 간담회 등의

교류 활동도 펼치고 있으며, 상담사 중심의 휴게 공간 마련 등으로 감정근로자들의 복지에 힘쓰고 있다.

 

이에, 올해 LG전자 서비스는 고객감동브랜드지수(K-CSBI) 가전 AS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으며, 2016년 감정노동협의회에서 감정노동에 대한 인식 개선 참여 우수 기업으로 공로상을

시상받기도 했다. 하이텔레서비스는 2014년 '감정노동 종사자 건강보호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대상)에 오른 데 이어, 지난 해에는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홍보 포스터 

 

 

* 참조 기사

<프라임경제, 2016년 4월 28일, 소비자·노동·기업·학계 참여 건강한 소비문화 조성 '한마음'>
<뉴데일리경제, 2016년 5월 13일, LG전자 서비스 총괄 '하이텔레서비스', 감정노동자 고충 해소법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