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SIG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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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작품이 되다

드러내고 소리내지 않아도 매력적인 시그니처.
그 고요한 본질 속으로 가까이 다가서다.
기술의 완벽한 완성을 시선으로 경험하다.
사천의 바닷바람과 비누방울이 흐르듯 호흡하던
그 순간의 분위기와 시선을
가장 가깝게 전달해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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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작품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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