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SIG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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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작품이 되다

공간의 경계를 허무는 반사의 시선으로
나는 너를. 너는 나를.
글라스와 스테인레스.
그 눈부신 매력으로 풍경을 유혹하다.
송도의 직선미를 반영하는 컷을 위해
저녁 내내 숨죽이며 기다린 결과,
빛으로 그린 한 폭의 풍경화가
매직 스페이스에 탄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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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작품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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